[김원웅의 역사비화] 북관 대첩비, 맥아더, 국민학교

서울의소리 | 입력 : 2013/10/18 [02:35]



 



▲일제가 약탈해다  큰 돌로 눌러놓고 방치했던 북관 대첩비     © 다음 켑쳐

양 부모님이 독립운동가이고, 단채 신채호 선생 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맏고 있는 김원웅 전 국회외교통상위원장의 '정신적 신독립군 100인 선정' 국학원 좌담회 발언 입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꼭 새겨 들어야 할 역사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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