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자! 어른들이 책임지자! 17일 오후5시 지하철 광화문역 청계광장으로 오세요!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11 [20:40]





10일 전국 곳곳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구조에서 무능의 극치를 보여 단 한사람도 구해내지 못하고 300여명을 수장시킨 무능한 박근혜에게 책임을 묻는 ‘분노,눈물'의 집회와 행진이 잇달아 열렸다.





안산문화광장에서 국민촛불행동을 마친 시민들은 중앙역까지 촛불을 들고 행진했다.
안산 시내는 "잊지 않겠습니다", "아이들을 살려내라", "박근혜가 책임져라" 구호 소리가 울려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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