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여론조사 '전형적인 왜곡' 문제 제기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05/27 [14:49]
27일 강원 교육감 모 후보는 “26일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표본수 오류에 따른 전형적인 여론 왜곡이다"고 했다.

강원신문에 따르면  27일 강원도 교육감 후보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모 후보 측은 "전날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표본수 오류에 따른 전형적인 여론 왜곡"이라며 신뢰도에 문제를 제기했다.

모 후보측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뉴시스 -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20대 3.6% △30대 5.2% △40대 14.3% △50대 34.9% △60대 41.9% 등 기본적인 세대간 안배가 균형을 이루지 않았다는 것이다.
▲     © 중앙선관위 여론조사현황등록 켑쳐


이에 대해 모 후보 캠프는 "50~60대가 76.8%인 여론조사 결과가 과연 민의를 정확히 반영하고 있느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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