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박상학, MBN에서 대북삐라 논쟁 '막말 혈투'

탈북자들, 모든 언론 출연을 금지시켜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11/19 [21:49]

현 정권의 정권유지용으로 사육된 탈북이들이 감히 겅강한 국민을 상대로 갑질이다

삐라 살포 방치하여 국민생존권 위협하는 나쁜정권

 

MBN에서 하태경과 탈북이 박상학이 전화 인터뷰로 충돌했다.

 

하태경이 언론에 공개된 대북전단이 대부분 국내에 떨어지며 박상학이 보내는 삐라는 대부분 북한에 가지도 않는다고 대국민 사기라며 비판하자 박상학과 전화로 연결 치고받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하태경 "전단 대부분 북 안 가..보여주기 행사"  MBN

 

 

특히 청와대에서 이명박 입노릇을 했던 김은혜는 둘이 입으로 싸우는 모습이 재미있었는지 웃음을 참느라 거의 졸도 지경에 이른 장면도 있었다. 명백한 방송사고다.

 

 

말 싸움 도중 하태경이 탈북이 박상학을 상대로 말로만 삐라가 북한에 떨어졌다고 거짓말 하지 말라며 탈북이 혈압을 크게 상승시켰다.

 

그리고 하태경이 탈북이 박상학에게 GPS를 삐라에 달면 어디에 떨어지는지 알수 있다고 하자 탈북이가 GPS를 달아서 보낸다고 막말 시작...

 

그러자 하태경이 그렇다면 당장 GPS자료를 공개하라고 요구하자 공개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내일까지 공개할지는 미궁이다.

 

 

이중간첩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탈북이 박상학의 막말도 그대로 공개되었는 데, "정부도 뭐라 안하는 데? 하 의원 당신이 뭔데?"라며 상당히 저질 막말이 쏟아졌다.

 

과연 보여주기식 삐라 살포, 거의 모든 삐라가 북한에 떨어지지도 않는다는 사실, 남남갈등을 부채질하며 국민의 생존권을 크게 위협하는 상황에서 삐라는 필요악이 돼버렸다.

 

 

결론적으로 김일성 주체사상과 수십년간 빨갱이 사상에 물든 탈북이들이 왜 남한에 들어왔는지 탁북이들을 상대로 전 국민이 사상검증을 해야할 필요성도 느낀다.

 

부보 자식, 형제도 버리고 대한민국에 들어왔으면 조용히 지낼 일이지 국민혈세로 지원받은 탈북이들의 행태는 친일독재 세력들의 홍위병처럼 진화하고 있다.

 

언론에 노출된 자들 대부분은 반사회적, 반민주적 사이트 일베를 지지하는 회원들로 상당히 폭력성도 노출돼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직접적으로 김일성 주체사상에 찌든 탈북이들이 선량한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 반공교육,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을 허위사실 유포와 같은 방법으로 국민적 정서를 크게 훼손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탈북자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겠지만 거의 매일 종편에 출연해서 시답잖은 내용을 가지고 지껄이는 모습이 상당히 불쾌하다.

 

국민들 대부분은 북한의 김정은정권에 대해서도, 북한 사회에 대해서도 전 혀 궁금하지않다. 그런데 왜 북한 탈북이들 모여놓고 북한 찬양과 같은 북한 노래 부르며 희희락락하는지, 충분히 국가보안법에 걸릴방송 내용이지만 현 정권은 종편에 대해서 너무나 너그럽다.

 

 

종편과 함께 북한방송을 보는 듯한 착각마저 일으키는 종편과 탈북이,그리고 배후에 누가 있어 탈북이들을 출연시키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친일독재 세력들의 정권유지 호위병으로 사육된 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고 무엇인가?

 

북한사회도 적응하지 못하고 단지 배고프다는 이유로, 거의 대부분..., 탈출한 따라지 인생들이 감히 성숙한 민주국가의 국민들에게, 민주시민들에게 독재자들이 즐겼던 반공나팔을 불어댄다.

 

마지막으로, 탈북이들이 갑질하면서 더 이상 국민을 조롱하고 남남갈등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모든 언론에 출연을 금지시켜야 한다. 또한 종편 역시 국가보안법으로 엄히 사법처리해야 한다.

 

 ▲MBN 생방 캡쳐

 

출처 - 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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