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이재오, '이명박 건드리면 절대 안돼' 옹호

이명박대통령 만들기 일등공신으로 역사징벌의 단죄를 받아야 할 변절자

서울의소리 | 입력 : 2014/12/11 [02:24]

이명박대텅 만들기 일등 공신이자 대운하 전도사를 자임해 나라를 파탄에 빠뜨린 원흉으로 역사징벌의 단죄를 받아야 할  변절자 이재오가 10일 여야의 '이명박 무리 자원외교 비리'에 대한 국정조사 합의에 대해 "자원외교 국조는 넌센스"라며 이명박 집단의 비리를 적극 옹호하는 파렴치한 주장을 하고 나섰다.

 

 

<뉴스1>에 따르면, 이재오는 이날 "자원외교는 역대 어느 정권이나 다 했던 일로, 대통령이 하는 자원외교 자체를 문제삼을 수 없다"고 억지를 부렸다. 

 

이재오는 "야당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상득 전 국회 부의장을 자원외교 국조의 타깃으로 한다는데, 김영삼·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등도 다 자원외교를 했다. 안한 대통령이 어딨느냐"면서 "이상득 전 의원이 자원외교 특사로 해외에 몇번 나가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이득을 취했거나 비리가 있지는 않다"고 이명박 형제를 적극 감쌌다.

 

이재오의 주장은 이명박 집단의 자원외교 과정에서의 자원비리에 대해 국정조사를 하더라도 이를 결정,지시한 몸통 이명박을 건드리면 절대로 안된다는 것이다.

 

이재오는 더 나아가 "국정조사를 한다면 어느 정권까지 대상으로 포함시킬 것인지에 논란 여지가 크다"며 "국조 대상을 두고 구체적 논의에서 여야가 다시 복잡해질 것"이라며 과거 정권도 국조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음흉한 물귀신 작전을 펴기도 했다.

왜 안되 ?? 때기넘 14/12/11 [12:14] 수정 삭제
  Bbk 명박이만 조사. 때기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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