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편찬위원회...김구는 '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11/07 [22:37]

 

 

 

 

 

 

 

 

 

 

 

 

 

 

 

 

 

 

.임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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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시종 16/01/15 [14:32]
국민에게 역사를 속이고 있다. 그런데 바로 잡을 힘이 없다.
이 힘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은 알고 있는데, 서울의 소리의 취지와는 다른 점이 있어 적기가 거북하네요.
원칙만 따지기보다는 현실을 인정해야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수는 애국자를 빨갱이라고하고, 민주는 산업 역군을 친일파라고 하면서, 대립만 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친일파~이승만~박정희~서북청년단 이들을 부패 종합 세트로 묶어주면 저들은 힘이 세져서 기득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손자병법대로 갈라쳐야 합니다.
반면 민주는 항일투사 따로 전통정신문화 따로 서민을 위한 모임이 따로 다 저마다 움직이고 있습니다. 항일과 홍익인간 이념 , 민주화 의지는 하나의 목적을 추구하기에 서로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서울의 소리가 이 힘들을 결집하는 역할을 해주시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해도 결국은 힘이 있어야 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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