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후쿠시마의 방사능을 먹고 있다. 각종 암과 종양이 가득한 물고기와 해산물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11/14 [00:13]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그동안 미국인들과 캐나다인들은 암에 걸려 종양이 가득한 해산물들을 먹어왔다. 2011년 3월,  일본 해안 근처에서 발생한 지진은 쓰나미를 일으켜 후쿠시마의 원자력 발전소 3개를 폭파하고 멜트다운을 일으켰다.

 

발전소 1 & 3이 폭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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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사진은 후쿠시마 원전의 멜트다운&폭파 전과 후의 모습이다.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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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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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듯이 후쿠시마 다이치 원전은 일본 해안선에 있다. 그리고 보통 해안선들처럼 후쿠시마 원전이 위치한 표면도 바다를 향해 경사가 졌고, 이는 곧 도쿄전력이 원전사고 이후 1년 동안 숨겨왔던 문제의 핵심이 되었다:

 

지하수가 폭파된 원전 밑으로 흘러들어가면서 멜트다운된 원전핵과 닿아 심하게 오염된후 경사진 표면을 따라 바다로 흘러가게 되었던 것이다.  2011년 3월 부터 매일300톤의 오염수가 태평양으로 흘러갔었다. 어떠한 것도 오염수를 막지 못하였고, 2015년 10월 31일인 오늘도 오염수는 태평양으로 흘러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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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은 위에 그려진 대로 땅과 물을 얼려 “얼음벽”을 만들어서 오염수가 바다로 가는 것을 막으려하였으나 결국 성공하지 못했다. 멜트다운되서 원자로를 뚫고 땅속으로 스며들어버린 원전 핵에서 나오는 방사능과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물을 얼릴 방법이 없다—오염수를 막을 그 어떠한 ‘벽’도 없다!

 

태평양으로 흘러가는 방사능 오염수가 해양생물들을 죽이고 있다. 원전 근처에서 잡히는 물고기든 원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깊은 바다에서 잡히는 물고기든 상관없이 모두 방사능이 발견되었다.

 

새우나 조개 등, 원전에서 몇백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 해산물들 모두 100% 방사능이 발견되었다. 더 나아가서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잡힌 15마리의 푸른등 참치 모두에게서 100% 방사능이 발견되었다.

 

이미 몇천 마리의 해양동물들이 방사능으로 인해 죽었으며 지금도 셀 수 없이 많은 바다 생물들이 병에 걸려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병에 걸린 해산물을 먹는 사람들도 똑같이 방사능에 오염되가고있다.

 

밑의 지도는 해양학자들이 일본 동쪽 해안의 해류를 그려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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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하자면, 남쪽에서 오는 쿠로시오 (Kuroshio)와 북쪽에서 오는 오야시오 (Oyashio)가 일본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북위 40도에서 만나서 North Pacific current을 만든 후 동쪽으로 흘러간다 (후쿠시마는 북위 37도에 위치해있다).

 

그리고 North Pacific 해류는 몇천킬로 떨어진 미국 서해안 근처에서 두개로 갈라진다: 하나는 Alaska current이 되어 캐나다 서남부가 있는 북쪽을 향해가고 또 하나는 California current이 되어 남쪽으로 흘러간다. 이 두 개의 해류는 일본에서 건너온 방사능 오염물질을 두루두루 퍼트리고있다. 

 

2015년 6월, 후쿠시마의 방사능은 완전히 미국 서해안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동안 당신이 먹어왔던 태평양에서 잡힌 해산물은 세슘-137과 스트론티움-90으로 가득 오염돼있었다. 스트론티움-90은 칼슘을 모방하여 사람의 뼈에 쌓이게 되고 결국 골암과 백혈병같은 혈액암을 발생시킨다. (***추가: 세슘-137은 포타슘 (칼륨)을 모방하여 다량영양소 역할을 하여 사람 인체에 고루고루 퍼집니다)

 

방사능이 물고기에게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도 심해서 알래스카의 연어와 청어, 캐나다 흰생선 등등은 종양이 가득하고 피투성이가 된 체로 발견되고 있다. 그리고 이 현상은 연어의 이주로를 따라가보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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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Alaska current를 타고 시트카 섬 (Sitka), 야쿠탓 섬(Yakutat), 코디악 섬 (Kodiak), 그리고 알루티안 섬 (Aleutian)을 지나 헤엄쳐간다. 보통 연어 중에서도 Chinook, Coho, 그리고 Sockeye가 제일 멀리 이주하고, Chum과 pink salmon은 그다지 멀리 이주하지 않는다.

 

하지만 연어들이 얼마만큼 이주하든, 그들은 모두 North Pacific current를 타고 다시 원래 살았던 강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North Pacific current는 후쿠시마의 방사능을 바다 건너 북미 서해안으로 가져오는 해류이다. 

 

방사능 오염물질에 오래 노출되면 암에 걸린다는 사실은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졌다. 그리고 세슘-137이나 스트론티움-90 같은 화학물질은 물고기의 뼈와 근육에 영구적으로 쌓인다는 것도 이미 잘 알려져있는 사실이다….

 

알래스카 연어 외에, 태평양의 모든 해양동물 (새우, 조개, 오징어 등등)들은 방사능으로 인해 오염돼가고 있다. 그리고 그 해산물들을 먹고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방사능으로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어떠한 현상이 일어날까? 더 나아가, 암과 종양이 가득한 음식을 모르고 먹고 있는 사람들에겐 어떤일이 일어날까?

정부와 원자력 산업은 한결같이 우리에게 아무런 걱정도 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사실을 말하고 있는지는 밑의 사진을 보고 당신이 직접 판단하기를 바란다.

 

알래스카주의 Hydaburg에 위치한 Local Environmental Observers (LEO)는, 연어의 살이 급작스럽게 자라는 기이한 현상을 목격했다. 8마리의 물고기가 이상한 살로 가득찬 것을 발견한 Brian Holter, Jr.는 “우리는 Cohos 연어를 낚시하고 있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였지만 속에는 조그마한 연어 알같이 생긴 살들이 일정한 크기로 자라있었다. 다른 사람들도 같은 형상을 발견하고 있다” 라고 보도했다.

 

밑의 사진은 그가 발견한 물고기 안의 종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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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지도는 후쿠시마에서 알래스카의 Hydaburg까지의 거리와 2011년 원전사고 이후 4년 동안 방사능이 얼마만큼 이동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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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에서 봉사하는 다른 사람들도 물고기에서 종양과 피 묻은 상처를 발견했다. 알레스카주의 Nuiqsut에서 LEO 봉사를 하고있는 Sam Kunaaknana는 지난 몇 개월간 Nigliq Channel에서 Colville 강으로 흐르는 상류에서 잡히는 물고기들이 병에 걸렸었다고 보도했다. 물고기들은 피가나는 상처와 종양들을 가지고 있었다.

 

Fish w/Lesions: 상처 난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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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타깝게도 위의 사진들이 끝이 아니다.

다른 어부들과 해양생물학자들도 방사능으로 인한 증상을 가진 다른 물고기들을 잡아왔다. Sam Kunaknana는 이어 “내 평생 이런 증상을 가진 물고기를 잡아본 적이 없다. 그런 물고기들이 3마리나 더 잡혔고 또 다른 하나는 입에 기이하게 자란 살이 있었다. 우리 동네의 거의 모든사람들은 이런 물고기들을 먹는다” 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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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들이 태평양 어디를 다녀왔을지 정확하게 알 길은 없으나 한가지는 분명하다: 병걸린 이 물고기들은 다 태평양에서 헤엄치다 온 물고기들이다. 하지만 몇몇 “과학자”들은 아직도 후쿠시마 사태에 대해 “방사능이 물에 희석시켜지는것이 답” 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런 “과학자들”은 태평양이 무수히 넒고 물이 많기 때문에 후쿠시마에서 흘러나오는 방사능 오염물질이 사람들의 건강에 해를 미치는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사진들은 “과학자들”의 주장이 틀렸다고 얘기하는듯하다. 태평양이 큰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위의 지도에서 보이듯이 바다의 크기와 원전 위치로부터의 거리는 알래스카에서 잡힌 물고기들한테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던것 같다.

 

밑의 지도는 후쿠시마에서 Hyanburg까지보다 먼 Nuiqsut의 위치를 보여준다. Nuiqsut는 후쿠시마로부터 최대한 멀리 북쪽으로 위치해있다. 하지만 방사능은 이미 Nuiqsut까지도 점령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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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데… 방사능이 너무 심한 나머지 상어들조차도 암에 걸리고 있다! 최근, 오스트레일리아의 연구자들은 백상어의 입에서 거대한 종양을 발견했고, bronze whaler 상어의 머리에서도 종양을 발견했다—백상아리에서 종양이 난것은 역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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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Fish Diseases의 보도에 따르면, 백상아리에게 난 종양의 길이와 너비는 각각 30cm인것으로 발표됐다. 오스트레일리아 남부에 있는 Fox Shark Research Foundation의 상어학자 Rachel Robbins는, “백상아리한테서 종양이 발견된적은 한번도 없었다” 라며 “매우 이상한 현상이다” 라고 보도했다.

 

또 하나의 역사상 처음인 현상은, 오스트레일리아의 Great Barrier Reef에서 사는 산호 물고기 (?열대어)조차 피부암에 걸린 채로 발견돘다는 것이다…그것도 사람이랑 똑같은 증상을 가진채로 말이다. 물고기가 사람들처럼 피부암에 걸리게 되는 단하나의 이유는 방사능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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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생선들만 방사능에 오염된 것이 아니라 다른 해양동물들과 육지생물들도 방사능으로 오염된 흔적을 보여주고 있다. 

 

바다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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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어야 할 불가사리—방사능이 한 짓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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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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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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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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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Journal of Wildlife Diseased에 따르면,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 (USGS)와 Alaska Department of Fish & Game의 과학자들이 해양표류동물들에게서 탈모증 증상을 목격했다. 

 

 2012년부터 관찰한 결과, 알레스카의 Beaufort Sea 남쪽 지방의 북극곰들의 머리와 목, 그리고 어깨부분의 털이 비대칭으로 탈모가 났으며 심한경우 피부가 삼출되고 상처가 껍질 져 있기도 했다. 탈모 증상은 2012년에 잡힌 1,421마리의 북극곰중 49마리에게서 나타났다 (약 3.45%).

 

목에 털이 빠진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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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은 이런 질병들은 방사능이 아닌 다른 이유에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물론 타당한 제시이다. 그러나 질병들중 과연 몇개나 다른 종류의 생물에게서 똑같이 나타날수 있을까? 물고기만 이런 질병 현상들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포유류도 똑같은 병에 걸렸다.

 

물고기, 물개, 바다코끼리, 심지어 북극곰까지 모두 피나는 상처와 종양이 생겼으며, 털까지 잃고 있다–그리고 탈모 증상은 방사능 피폭의 초기증상중 하나이다. 

 

미국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미 정부는 태평양의 방사능을 검사하기 위해 그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다.

 

Freedom of Information Act (FOIA, 정보의 자유 법)은 U.S. Fish and Wildlife Service에게 방사능 테스트를 요청했으나 “아직 검사하지도 않았고 검사할 계획도 없다.”라는 답을 받았다. FOIA이 내부 부서와 총무 비서 사무실에까지 요청을 보냈으나 “요청받은 어떠한 기록도 없다”는 답변을 받있다.

 

FOIA는 미국 연방항공국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 FAA)에게도 연락했으나 “FAA는 이 사태와 관련이 없다”라는 답을 받았고, 미국 원자력 위원회 (Nuclear Regulatory Committee, NRC)와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FERC) 에게 서는 ”우리는 FOIA가 요청한 종류의 테스트같은건 하지 않는다”라는 답을 받았다.

 

미국 환경 보건국 (The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에게선 “리포트를 만드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양해해 달라. 리포트 154는 현재 우리 쪽 실헌실에서 리뷰되고 있으며 리뷰가 끝난뒤 바로 발표될것”이라고 답을 받았으나 일년이 지났음에도 리뷰는 되지 않았다…

 

미국 해양 대기 관리처 (National Oceanograph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 NOAA)는 FOIA의 요청을 실행하기 위해 $7,098.84 (약 칠백만원)을 달라고 요구했다:

 

그렇다. 4년 동안 후쿠시마의 재앙이 태평양을 뒤덮고 있을 때 위의 모든 기관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더 나아가 NOAA는 자신들이 이 사태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기는커녕 $7,098.84라는 거액을 요구하였다.

 

그러는 동안 태평양의 물고기들은 후쿠시마의 방사능 때문에 오염되었고 죽어갔으며, 이는 곧 우리가 먹던 해산물도 이미 오염이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이제부터 정부에서 “방사능이 위험을 끼칠 수 없다, 그러니 안심하라”라고 하는 것을 들을때, 그들이 방사능에 대한 어떠한 검사도 하지 않았기에 그렇게 말할 수 있는것이라는것을 알기를 바란다. 그들이 어떠한 실험도 하지않았기에 정보가 없는 것이며, 정보가 없기 때문에 편리하게 “우리는 방사능의 위험성을 믿지 않는다”라고 말할 수 있는것이다…

 

그래도 정부가 아주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방사능 테스트를 하지 않는 대신 방사능 안전 기준치를 높였기 때문이다.

 

-스트론티움- 90과의 노출 시 안전 기준치를 1,000배 올렸고

-아이오다인- 131과의 노출 시 안전 기준치를 3,000배에서 100,000배까지 올렸으며 -방사성의 니켈- 63은 25,000배나 올렸다.

 

이렇게 새로 짜인 방사능 기준치는 미국 환경 보건국 (EPA)이 옛날부터 정해져 있던 안전수치를 몇천배이상이나 넘는다. 또 이렇게 터무니 없이 높아진 기준치는 노동자들이 오염된 원전 속에서 더욱 긴 시간 동안 정화 작업을 할수있도록 허락한다. 

 

2015년 10월 30일, Japan Times는 도쿄전력이 원전 #2 주위에서 9.2 Sv나 되는 방사능 수치를 감지했다고 보도했다. 이 정도의 수치는 45분 동안만 노출되도 생명을 앗아갈수있는 수치이다. 이 죽음의 수치는 도쿄전력의 핵발전소 해채 계획을 무너뜨렸다. 9.2 Sv의 높은 수치 때문에 아무도 원전을 해체할수있을만큼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북미 서해안에 사는 사람들은 야외활동하는 것을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이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물에서 똑같이 해엄친다면 그 물고기들처러 병에걸릴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 아직도 이 상황이 심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정부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믿고있다면, 주위 레스토랑이나 수퍼마켓가서 맘 놓고 먹고 사길 바란다! 정부가 안전하다고 하니까.  

 

엔드타임즈  http://endtimes.kr/news/view.php?idx=1584

번역 외신부 김윤경 기자

정리 –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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