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이상발생한 도쿄 방사능 운해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11/30 [07:06]

AKIRA ‏@AKIRA23150220  11시간11시간 전

ウランは、自然に存在する資源の中では最も重い原子です。このウランに中性子がぶつかると高熱を発しプルトニウムが生成されます。今回の首都圏の雲海は、低層に発生しています。この2つの原子を含んだ重い水の分子による霧、『死の霧』です。

 

우라늄은 자연에 존재하는 자원 중 가장 무거운 원자입니다. 이 우라늄에 중성자가 부딪치면 고열을 발생 플루토늄이 생성됩니다. 이번 수도권의 안개바다는 저층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2 개의 원자를 포함한 무거운 물 분자에 의한 안개 '죽음의 안개'입니다.

 

 

 

첨부소견.

일본이나 한국이나 겨울철은 건조한 계절이다. 한마디로 이와같은 대규모의 안개가 발생하기 힘든 계절이란 얘기인데 지금 일본 도쿄와 사이타마 지역은 이와같은 저층의 대규모 안개가 발생해 사람들을 당혹하게 하고 있다.

 

어떤분은 이것이 방사능 안개라고 주장하며 그 이유는 우라늄이나 플루토늄같은 무거운 원자와의 결합에 의해 생성된 안개이기에 저층으로 발생한다는 것이다. 지금 위 이미지에서 보이는 운해가 딱 그렇다는 것이다.

 

위 이미지는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올해 7월에 발생한 안개의 모습인데 이상할정도로 안개가 저층발생하고 있으며 안개의 높이도 놀라울정도로 균일하다. 위 트위터의 설명이 들어맞는 대목으로 전형적인 방사능 안개의 모습이다.

 

만약 지금 도쿄와 사이타마 지역에서 발생하고있는 운해가 방사능 안개가 맞다면, 이로인해 거주민들이 겪어야할 내부피폭의 위험은 급상승하게 된다. 단 하나의 해결책이 존재한다면, 그곳을 하루빨리 탈출하는 것외에는 방법이 없다..

 

바다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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