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내 분양권부터 팔아주소.. 아비규환...퇴로차단됨

서울의소리 | 입력 : 2015/12/16 [15:40]

"내 분양권부터 팔아주소"..부산 웃돈 호가 5000만원 뚝

2015.12.15  한국경제

 

 

자... 이제 대출도 중단되니...중도금, 잔금 잘 마련해보고...오르는 금리에 이자와 원금 잘 상환해야 할 것!

 

만일에 삐까닥 하는 날이면 경매로 날리고 빚은 빚대로 남게 됨.

자신없으면 마이너스 P라도 얼렁 던져뿌리고 빠져나와야 할 것이나, 이미 퇴로는 굳게 차단된 상황!!!

 

건설사 입장은 50%만 분양되어도 투자금 건지는 폭리분양가 책정되어 있어, 시장상황이 나빠지면 결국 50~60% 할인 재분양해도 큰 손실이 없는 상황이니...마이너스 P 대충 빼서 던져도 팔리는 일은 없을 것.

 

또 하나,,, 금리가 오르면 어디선가 희한하게 전세물량이 샘솟듯이 증가하며 역전세란 발생.대출규제로 역전세란이 심화되며 그동안 올려받았던 보증금을 퇴해주어야 할 것임. 

물론, 2~3년 뒤에는 지금 공급과잉으로 폭락하는 유가를 보듯이, 역전세대란의 휘날레를 구경하게 될 것임!

 

전세가 특히 많이오른 지역에 사시는 세입자 분들은 집주인의 재정상황과 소득에 대해 미리미리 파악해놓는 것이 상책일 것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경매 신청을 통한 회수라던가, 집주인의 직장 또는 여타 자산에서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들을 미리미리 준비 해놓는 것이 자신의 재산을 지키는 일이 될 것임. <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부동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