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통초상화법으로 보는 독립운동가 영정전 "

1월25일~29일까지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2층 로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1/25 [19:37]

1월25일부터 29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국회사무처,문화부 지역전통문화과 주최,한국얼굴연구소 주관 독립운동가 11의 전통초상화 영정 및 흉상을 전시하여 독립운동가 표정에 담긴 나라사랑 정신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일제의 탄압으로 독립운동가의 얼굴 관련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연구가 어려운 독립운동가 11인을 선정하여 한국 전통초상화법으로 복원한 한국얼굴연구의 작품을 전시 하였다. 

 

전통 초상화법은 국권상실과 함께 근대일본 인물화에 그 자리를 빼앗겼지만 이번 복원된 작품을 통해 우리 그림의 전통회복을 보게 되어 전통 한국초상화의 참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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