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천안함 침몰 의혹 제기 신상철 유죄 선고

공소사실 34건 중 2건만 유죄, 징역8월, 집행유예 2년...신상철 '항소할 것'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1/26 [02:12]

'천안함 침몰 원인이 조작됐다’고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서프라이즈 대표)에 대해 법원이 재판 5년 여 만에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천안함 침몰 원인이 조작됐다’고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됐던 신상철 대표가 2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법정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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