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덕유산..그냥 눈구경하세요..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1/28 [05:38]
바쁜 일상 하루 탈출했습니다.. 
겨울 덕유산은 언제나 이름값을 하죠..^^ 

그깟 100년 못가는 닭장같은 아파트 그게 뭐라고 
누군 빚쟁이로.. 
누군 눈깔 시뻘건 늑대새끼 투기꾼으로.. 

좀 건강한 틀이 잡힌 사회가 됐음 하네요.. 

노동이 신성한 사회.. 
정직한 노동과 저축이 신분상승의 유일한 계단이 
되는 사회.. 
이게 진짜 어려운건가?? 
아님 누가 우리를 갖고 노는건가?? 

확..팍.. 
갑자기 또 화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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