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토론회] “개성공단의 운명과 한반도 평화”

기업은 쪽박이 나도 통일은 대박인가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2/18 [17:03]

 

개성공단 폐쇄 파장과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긴급토론회가 2016년 2월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남북의 강경대응이 남북관계의 마지막 안전판인 개성공단의 운명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10일 개성공단 전면중단을 선언하자 북한이 11일 개성공단 폐쇄를 통보하고 남쪽 인원을 전원 추방한 것입니다.

 

토론회를 공동주최한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사장 임동원), 한반도평화포럼(공동이사장 백낙청), 국회 한반도경제·문화포럼(공동대표 설훈·우상호 의원)은 “개성공단의 운명과 한반도 평화”문제를 짚어보기 위한 자리로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말 : 설훈·우상호(한반도경제·문화포럼 대표)

사 회 : 인명진(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

발 제 : ‘기업은 쪽박이 나도 통일은 대박인가’ / 고경빈(전 개성공단사업지원단장)

토 론 : 신한용(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 서주석(한국국반연구원 책임연구위원·전 안보수석), 서 훈(이화여대 교수·전 국정원 차장), 양문수(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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