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 개성공단 입주기업 공단 재개 요구 시위 타전

개성공단 입주기업, 정부에 공단 재개 촉구하는 시위 벌여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3/22 [13:41]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이 박근혜 정권의 갑작스런 중단 결정에 반발해 16일 통일대교에서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미국 AP통신은 입주기업들의 시위 소식을 현장에서 타전했고, 이를 미 야후 사진에서 보도했다. 한국 언론들이 총선 보도에 올인하다시피 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AP통신 기사이다.

번역 감수 : 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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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s of South Korean firms with plants in the now-suspended inter-Korean factory complex in the North Korea’s border town of Kaesong, stage a rally on the Unification Bridge near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in Paju, South Korea, Wednesday, March 16, 2016. About 1,000 participates gathered for the rally insisting South Korean government and North Korean authorities normalize the operation of the joint industrial complex. The letters at banners read “Make Kaesong Industrial Complex to resume”.(AP Photo/Ahn Young-joon)

2016년 3월 16일 수요일 한국 파주 판문점마을 국경 근처 통일대교에서 현재 폐쇄된 북한 국경도시에 위치한 개성공단의 회사 관계자들이 시위를 벌이다. 약 천명이 남북한 정부에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위해 모였다. 배너에는 “개성공단 재개하라”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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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s of South Korean firms with plants in the now-suspended inter-Korean factory complex in the North Korea’s border town of Kaesong, march toward the Unification Bridge during a rally at the Imjingak pavilion near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in Paju, South Korea, Wednesday, March 16, 2016. About 1,000 participates gathered for the rally insisting South Korean government and North Korean authorities normalize the operation of the joint industrial complex. (AP Photo/Ahn Young-joon)

2016년 3월 16일 수요일 북한 국경도시 개성에 위치한, 현재는 가동이 멈춘 개성공단의 회사 관계자들이 한국 국경지역 파주 판문점마을 근처 임진각에서 가진 시위 중 통일대교로 행진했다. 약 천 명의 시위 참가자들이 모여 남북한 정부에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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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fficial of South Korean firms with plants in the now-suspended inter-Korean factory complex in the North Korea border town of Kaesong, weeps during a rally on the Unification Bridge near the border village of Panmunjom in Paju, South Korea, Wednesday, March 16, 2016. About 1,000 participates gathered for the rally insisting South Korean government and North Korean authorities normalize the operation of the joint industrial complex. (AP Photo/Ahn Young-joon)

2016년 3월 16일 수요일 북한 국경도시 개성에 위치한, 현재는 가동이 중지된 남북공단의 한 회사 관계자가 국경 지역 한국 파주 판문점마을 근처 통일대교에서 시위를 벌이던 중 울고 있다. 약 천 명의 시위 참가자들이 모여 남북한 정부에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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