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안티mb카페 운영진 음해 보도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고소당해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4/09 [19:28]

8일 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이명박근혜심판범국민행동본부 대표)와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는 2010년 5월 안티mb카페 운영자를 횡령범으로 매도해 허위 보도를 한 조선일보와 헤럴드경제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죄목으로  남대문,용산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백은종 대표는 "조선일보와 헤럴드경제의 2010년 5월 26일자 보도는 우리 카페 에 대한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거짓 보도로 인해 당시 18여만 회원들의 열성적인 활동으로 이명박 정권의 국민기만 서민말살 사기 정책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이를 막아내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던 강력한 단체를 와해 수준에 이르게 만들었다."며 "끝까지 응징에 나서겠다"고 분노했다.

 

조선일보는 백 대표가 안티MB 대표를 맡고 있던 2009년 "4000만원을 불법모금한 후, C씨에게는 1400만원만 건네주고 나머지 2600만원은 개인적 용도로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와 "안티MB 운영진이 횡령으로 구속 되었다"는 전혀 근거도 없는 허위 사실을 보도한 바가 있다. 또 헤럴드 경제는 “7명의 안티MB 카페 운영진은 1억8000만원의 공금을 생활비로 유용했다"고 확정 보도했다.

 

백은종 대표는 "특히 헤럴드 경제는 단정적으로 “7명의 안티MB 카페 운영진은 1억8000만원의 공금을 생활비로 유용했다고 단정한 악질적인 사기 보도는 어떻한 방법으로든 응징 받아야 마땅할 것이다."며 "이같은 악질적이 보도를 하게된 것은 이명박 정권의 눈에 가시였던 저희 단체를 와해 시키기 위한 하수인 노릇을 한 것으로 보여 더욱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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