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록 전 의원, '독도 팔아먹은 박정희' 한일 밀약 비화 공개

서울의소리 | 입력 : 2016/08/23 [13:57]

강원도지사를 역임하고, 5선 국회의원 출신 박영록 전 의원은 8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유엔 해양법과 독도 영유권 학술포럼’ 축사에서 박정희의 한일협정 체결 당시 '독도 밀약' 비화를 공개하며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박영록 전 의원은 62년 박정희의 한일협정 당시 일본은 "자식에게(박정희) 경사가 났는데 가만히 있을수 없다"며 협정에 응했고' 김종필의 매국적인 독도 밀약을 국회가 날치기 통과를 시켜 민관식 위원장의 멱살을 잡는 등의 당시 비화를 자세히 공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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