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재 신채호 선생 순국 81주기 추모행사 안내

2월 21일(화)10:30~13시 충북 청원군 낭성면 귀래리 단재 사당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2/17 [13:31]

2월 21일은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여순감옥에서 순국하신 지 81주기 되는 날 입니다.

 

 

이날 충북 청원군 낭성면 귀래리 단재 사당에서는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와 단재문화예술전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독립기념관,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 등이 후원하는 추모행사가 열립니다.

 

 

천재적 사학자이자 독립투쟁가였으며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 한평생 ‘민족’과 ‘역사’를 가슴에 품었던 단재 신채호. 그의 날카로운 필치는 당시 일제의 불의를 통렬히 비판했고, 고고한 지성과 뜨거운 민족애는 조선민중의 혼을 깨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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