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8 구글 빅데이터 문재인 1위 대세속 홍준표 2위 부상과 안철수의 3위 몰락

"사드 가짜뉴스로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김관진을 즉각 구속 수사해야"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5/01 [12:50]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구글트렌드 서비스(https://trends.google.com/trends/)가제공하는 구글의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5월 1일 판세를 분석한 결과 문재인의 1위 독주와, 홍준표가 오차범위 밖으로 2위로 부상하고, 안철수가 3위로 몰락, 심상정 4위, 유승민 5위로 선거판이 굳어져 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늘 5월 1일 9시까지의 일일간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그간의 나름의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ESM 을 이용하여 보았다. 빅데이터에서 트렌드을 이용하여 선거결과를 예측할때  최종의 관심도가 아니라 기간중 시간을 X축으로 놓고 트렌드 관심도를 Y축으로 놓고 적분한 양으로 선거를 예상하는 것이 그간의 연구결과 정확한 예측값을 나타나게 된다.

 

 

이에따라 선거여론조사와의 상관도를 기간중 비교하여 필자가 만든 하이퍼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ESM에 의하면 만약 오늘 아침 투표가 이루어 진다면 투표율은 71%, 후보별 득표율은 문재인 46%, 홍준표 21%, 안철수 16%, 심상정 7%, 유승민 6%득표율이 예상된다.

 

이것은 안철수로 갔던 보수표가 홍준표로 회귀하고, 한반도를 핵전쟁으로 민족의 멸망을 가져올 사드찬성으로 합리적 중도층의 표가 대거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면 안철수는 선거비 보전을 전액 받을수 있는 15% 득표도 어려워져, 대선후 국민의 당의 존립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

 

"사드 가짜뉴스로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김관진을 즉각 구속 수사해야"

 

이같은 빅데이터의 결과는 트럼프와 사드오적의 선거개입이 두드러지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결과이다. 

 

최순실과 로키드마틴사와의 뇌물의혹이 있고, 급작스럽게 사드가 배치되면서 미국은 사드를 찬성하는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편을 들어 집중 지원하기 위해 주한미군 사드는 미국이 한국의 북핵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사기치면서 트럼프는 연일 1조 1300억의 사드비용을 청구한다고 한다.

 

여기에 사드오적의 핵심 김관진 청와대 안보 수석은 사드비용은 미국이 부담한다는 가짜 뉴스를 발표하여 선거판에 끼여들어 사드찬성 후보들을 집중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관진은 사드관련한 국방비리와 함께 직권남용에 군사시설법 위반에 선거법 위반까지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대선 후반 선거운동이 시작된 4월 17일 부터  D-9 구글 빅데이터 분석 결과 다음과 같이 문재인의 독주로 1강 2중 2약의 뚜렷한 판세로 가고 있다.

 

아래는 전세계 구글의 웹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트렌드로 4월 17일 부터 4월 30일까지 선거 결과 예측 그래프,

 

 

    출처 - 김상민 (號 한두루大平 )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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