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대선 D-7 구글 빅데이터 대선종반 판세

문재인 45%, 안철수19%, 홍준표18%, 심상정 7%, 유승민 5%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5/02 [22:04]

김관진등 사드오적의 선거 개입이 노골화 되고 트럼프의 북핵안보 위기 조장으로 선거판을 흔들려 하고 있으나 구글 빅데이타가 보는 선거는 필자가 4월28일 분석한 1강2중2약구도로 커다란 변화가 없다.

 

구글트렌드 서비스(http://trends.google.com) 가제공하는 구글의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이 시작된 4월 17일부터 5월 2일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문재인의 1위 독주와 ,  안철수와 홍준표가 2,3위로 오차범위내에서 접전중이고, 심상정 4위, 유승민 5위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ESM 은  빅데이터에서 트렌드을 이용하여 선거결과를 예측할때  최종의 관심도가 아니라 기간중 시간을 X축으로 놓고 트렌드 관심도를 Y축으로 놓고 적분하고 최근데이터에 가중치를 주는 방식으로 득표율을 예상하였다. 

 

이에따라 선거여론조사와의 상관도를 기간중 비교하여 필자가 만든 하이퍼 인공지능 예측시스템 ESM에 의하면 만약 오늘 아침 투표가 이루어 진다면 투표율은 72%, 후보별 득표율은 문재인 45%, 안철수 19%,홍준표 18%, 심상정 7%, 유승민 6%득표율이 예상된다.

 

이것은 안철수의 사드배치찬성에 트럼프가 날강도식의 사드비용청구등으로  선거에 개입하면서 역효과가 불면서 한반도를 핵전쟁으로 민족의 멸망을 가져올 사드배치에 대한 반감을 가진 합리적 중도층의 표가 대거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 

 

홍준표는 막말과 색깔론등 노이즈마켓팅과 바른정당 의원들을 회유하여 판세를 뒤집어 보려고 하고 있으나  이것또한 철지난 전략이라 탄핵에 반대한 15%의 지지율에서 크게 확장하기 어려운 모습이다.  그러나 홍준표의 막판 판세가 가파르게 상승하여  이추세가  지속되면 안철수는 선거비 보전을 전액 받을수 있는 15% 득표도 어려워져, 대선후 국민의 당의 존립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

 

참고로 다음은 5월 1일자 하루치 빅데이터 만으로 분석한 D-8 분석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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