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수하 압수수색, ”김관진 의혹, 한두 가지가 아니다”

김관진과 록히드 마틴과의 유착 의혹 수사 신호탄?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5/17 [11:51]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보좌역을 지낸 현역 육군 대령이 향응 혐의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고 17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한국일보는 검찰 관계자를 인용해 "김 실장의 비서 실장을 지낸 장 모 대령이 업체에서 향응을 받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전했다. 

장 모 대령은 방위사업청에서 군 지휘통신체계(C4I)사업을 담당하는 팀장으로 있던 시절, 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C4I는 우리 군의 역점사업으로 여러업체가 달라 붙는 수백 억원 대의 대형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장 대령은 방위사업청의 다른 부서로 옮겨진 상태다. 하지만 검찰은 과거 장 팀장의 향응 혐의를 두고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이날 장 대령과 휘하 직원들의 자료를 모두 수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김 실장을 둘러싼 의혹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고 말했다. 방사청은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한국>은 전했다.
 
김관진과 록히드 마틴과의 유착 의혹 수사 신호탄?
 

한편 지난 5월1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록히드 마틴과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국정조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송영길 의원은 지난 1일 SBS 뉴스에 출연해 “정부가 사드를 서둘러 배치하면서 중국으로부터 경제 보복당하고 미국으로 10억 달러 달라는 외교적 참사를 일으켰다”며“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록히드 마틴과의 유착관계가 의심되므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2016년 11월 15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난해부터 2021년까지 록히드 마틴사의 무기 계약 체결액이 이전에 비해 15배 정도 급증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8000억 원에 불과했지만, 2015년부터 2021년까지 계약 규모는 12조 원 이상으로 급등했다는 것이다.


또 안 의원은 "김관진 국방장관이 FX(공군 차기 전투기 사업) 기종이 보잉 F-15에서 록히드마틴 F-35로 바뀐 것과 관련해 '정무적 판단'이라는 얘기를 했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정무적 판단의 의미를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이 박근혜와 서강대 전자공학과 70학번 동기라는 점도 주목하고 있다"고 안 의원은 덧붙였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적폐 청산을 부쩍 강조하는 상황에서,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록히드 마틴과의 유착관계 의혹 수사를 위한 신호탄으로 보인다.

희대의 최악질 반역매국노잔당들 반드시살처분하여야만 ~ 반역잔당살처분 17/05/18 [14:20] 수정 삭제
  요 악질 무뇌좀비 개돼지쉐기 반드시 탈탈터러 대갈통빠수구 갈가리 찌져발겨 살처분해 세족까지 씨종자를 말리고, 전재산 몰수해 더 이상 지구상에 기생하지 못하게 하여야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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