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분향소 테러범 서정갑 '혼'내주다.

백은종 편집인 | 입력 : 2017/06/09 [19:57]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더니...

 

6월 9일 서울지방법원에 재판을 받으러 갔다가 고 노무현 대통령 분향소를 테러해 시민상주를 폭행하고, 영정을 탈취해간 국민행동본부 '테러수괴 서정갑'과 딱 마주쳤습니다.

 

보자마자 이자에게 당한것을 생각하니 분노가 치밀어 바로 헨드폰을 켜고 응징에 들어 갔습니다.

 

지난 15년동안 서정갑 무리가 저지른 반민족, 반민주적인 행위를 되집어 생각해 보니 청산되어야 할 적폐1호는 바로 이자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당시 남대문 경찰서는 사건 현장에서 테러행위를 '방조'했고, 검찰은 부상자의 진단서까지 첨부해 고소했으나 조사조차 하지않아 이명박심판행동본부가 공개수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명박의 하수인 정치 검찰이 달랑 100만원 벌금 약식기소로 재판에 넘기자 담당 판사가 기가 막힌지 벌금을 5배 올려 500만원을 선고하는 일도있었습니다.

 

또 당시 부상자 치료비와 부서진 물품대금 등 천 4백만원 손배소송을 내자 정치적 폭력은 배상하지 않아도 된다는 어이없는 판결을 내리기도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이명박 검사,테러범 수괴 서정갑을 벌금 백만원에 약식기소 

 

 당시 검찰에 고소했으나 조사조차 하지않아 이명박심판행동본부가 공개수배한 테러수괴 서정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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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 17/06/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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