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류석춘 ”뉴라이트는 '일베'뿐…일베 많이 하라” 망언

일제옹호 매국집단 뉴라이트와 사회적 폐륜집단 일베충울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놈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07/28 [23:29]

안중근 의사를 '테러나 하는者'라는 뉴라이트 매국노 류석춘(자한당 혁신위원장)이 반사회적 폐륜집단 일베 성향 대학생·청년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가 아는 뉴라이트만해도 '일베' 하나 밖에 없다, 일베 많이 하시라"는 망언을 했다.

 


28일 류석춘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의 한 카페에서 청년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진보진영에 비해 SNS 등 온라인에서 이미지 정치가 뒤진다'는 지적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류석춘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용어를 선점하는 일은 당이 할 일이 아니라 정치평론가들이 할 일"이라며 "일베 하세요. 일베 많이 하시라"고 강조했다.

 

최해범 혁신위원이 보수의 정체성에 자신감을 가지라며 “예전에는 ‘일베충’을 처음 들었을 때 욕인 줄 알았는데 자기들끼리 ‘베충이 베충이’ 하다 보니 욕의 의미가 사라졌고, 캐릭터화까지 시켰다”고 예를 들었다.


보수진영에서도 ‘귀족노조’, ‘농약급식’처럼 직관적으로 논리를 설파할 수 있는 이름 붙이기 훈련을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류석춘은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용어를 선점하는 일은 당이 할 일이 아니라 정치평론가들이 할 일”이라면서 “일베하세요. 일베 많이 하시고”라며 일베 사이트를 거듭 언급했다. 

 
혁신위원 최해범 도 "예전에는 ‘일베충’을 처음 들었을 때 욕인 줄 알았는데 자기들끼리 ‘베충이 베충이’ 하다 보니 욕의 의미가 사라졌고, 캐릭터화까지 시켰다"고 일베충이 자랑까지 했다. 


자유한국당 혁신위와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가 공동기획한 이날 간담회에는 류석춘을 비롯한 혁신위원들이 참석했다. 
 
또 대학생포럼, 자한당 대학생위원회 등에서 30여 명의 대학생과 청년이 자리를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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