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쥐를 잡자' 특공대, 이명박 구속하라! 광화문 광장 촛불 시작

촛불혁명 1주년 앞둔 21일(토요일), 이명박 구속 촉구하는 첫 촛불집회 열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0/22 [13:32]

 

▲ 명박 쥐가 돈을 매우 좋아한다는 정보가 있어 '쥐잡이 특공대'가 돈 미끼 쥐덧을 준비하였습니다.    © 서울의소리

 

지난 21일(토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는 직장인 모임인 '쥐를잡자 특공대'와, 지난 10년간 이명박의 실정과 비리에 맞서 싸워온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가 기자회견과 촛불집회를 열었다.

 

▲ '쥐를잡자 특공대'와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가 집회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대표가 발언을 시작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이날 '쥐를잡자 특공대'는 수백 개의 종이컵 초를 준비했다.    © 서울의소리
▲ '쥐를잡자 특공대'가 이명박 구속 촉구 서명을 받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쥐를잡자 특공대'가 서명대 옆에 이명박의 부정을 규탄하는 피켓을 걸었다.    © 서울의소리
▲ 집회가 시작될 무렵 시민들이 촛불을 켜고 모여앉기 시작했다.    © 서울의소리
▲ 날이 어두워지자 광화문 광장의 촛불들이 밝게 빛난다.    © 서울의소리
▲ 무대는 작았지만 이날 집회의 열기는 어느 곳보다도 뜨거웠다.    © 서울의소리
▲ 촛불 집회 참가자들이 자유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쥐를잡자 특공대'가 이명박에게 수갑을 채우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촛불 시민들이 이명박에게 수갑을 채웠다.     © 서울의소리
▲ 촛불 집회 참가자들이 자유 발언에 환호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이날 촛불 집회에 지나가는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 서울의소리
▲ 촛불 집회 참가자들이 구호를 따라 외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쥐를 잡자 특공대' 대표자들이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촛불로 'MB구속' 글자를 만들기 위해 불을 붙이기 시작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많은 시민들이 함께 촛불 옮기기에 참여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MB구속' 글자들이 차례로 완성되어 가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시민들이 초를 조심스럽게 옮기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시민들의 참여로 'MB구속' 글자가 완성되었다.    © 서울의소리
▲ 촛불로 'MB구속' 글자를 만들었다.    © 서울의소리
▲ 이명박을 상징하는 쥐 모양 인형을 들고 이명박을 규탄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시민들이 쥐 모양 인형을 촛불에 태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쥐를잡자 특공대' 회원들이 이명박의 비리들이 적힌 종이를 찢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서울의소리
▲ 촛불 집회 참가자들이 촛불로 만든 'MB구속' 글자 주위를 돌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서울의소리
쥐잡이에 낑게 주세요 . 보리코 17/10/28 [22:19] 수정 삭제
 
맹박이 네 이너~~~~ㅁ !


쥐잡이 특공대에 가입하려고 여러번을 시도하다 실패,


지난번에는 실패했지만

오늘 또 시도해봐야지요.



7순이 넘은 할배라 여러가지 서툴긴 하지만

열기는 3,4십대 압도합니다요 암 ㅎㅎ.



꼭 ~ 반듯이~~~ 쥐새끼는 잡아야합니다.

박근혜 구속만으론 안되요 절대로 안됩니다.



자한당 쓰레기들 하는 꼬라지들 보세요,

국민 앞에 머리숙여 한 마듸 할만도 하건만

도대체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았으면 저따위 작태를 ...ㅉㅉㅉ



초심님 혼자서 신연희따위와 싸울 일이 아닙니다.



이번에는 광화문이 아니라

쥐구멍 앞에 뜨건 불 피워야합니다.



19일 날 가능하면 올라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의심되거나 불안하면 초심님에게 광주보리코를 물어서 전화 주세요.
지난번에 가입을 여러번 시도 했으나 .........못했습니다.
내 서튼 것이 아니라 가입 프로그램에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공대 가입하러 지금 감다.



2017,10.28/광주 보리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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