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집 앞 학동역 6번 출구 ‘이명박 구속 촉구 단식 농성장’ 촛불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0/28 [00:09]


10월 25일부터 이곳 학동역 6번 출구 인근에서 매일 밤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는 촛불이 켜진다.

 

‘쥐를 잡자, 특공대’ 대원들과 인근 시민들이 함께 촛불을 들고 이명박 구속을 염원하고, 한 켠에서는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MB집은 논현동 29번지다.

우리가 촛불을 드는 곳과 거리상으로 200미터도 채 되지 않는다.


아마도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촛불을 든 적은 처음일 것이다.

 

 

촛불! 우리에게는 너무나 감격적인 이름일테지만 적폐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 무서운 이름일 것이다. 그 중 적폐 원흉인 이명박에게는 촛불이 얼마나 두려운 2글자일까?

 

 

우리는 이렇게 역설적 의미를 갖는 촛불을 적폐원흉 이명박 소굴에서 매일 밝히고 있다.

 

1개의 촛불은 언제 꺼질지 모르지만, 1개, 2개,..., 100개, 10,000개의 촛불은 꺼져도 다시 불붙는다. 우리는 이렇게 촛불을 하나, 두 개씩 모아나가고자 한다.

 

촛불시민들이여!

학동역 6번 출구에서 촛불을 밝히자!

 

 

2017년 촛불은 ‘MB구속, 적폐청산’의 촛불로 우리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 쥐를 잡자, 특공대-

 

 

출처: 쥐를 잡자 특공대 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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