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검 다스 수사 시작, 이명박 부들부들!

역사 이래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0/30 [16:54]

서울 중앙지검이 드디어 다스 수사를 시작했다. 윤석렬 지검장이 칼을 빼 든 이상 이명박은 쥐구멍에 갇힌 신세다. 특히 다스 140억 송금의 진실이 밝혀지면 BBK 실소유주가 누구였는지도 밝혀지고, 그러면 당연히 이명박은 법정에 서게 되어 있다.

 

 

다스를 설립해 놓고 차명으로 키워 년 3~4조 매출 올리는 이명박은 그외 '사자방 비리'에도 자유스러울 수 없다. 그가 아무리 법망을 빠져나간다고 해도 반드시 '내부자'가 나오게 되어 있다. 머지 않아 이명박이 포토라인에 서게 될 것이다.

 

이명박은 국정원, 기무사, 사이버 사령부 동원 대선 개입 하나만으로도 중형을 면치 못할 것이다. 최근 그 모든 것을 청와대에 보고했다는 문서가 발견되어 빼도 박도 못한다.

 

이명박 집앞에서 단식 농성중인 '쥐를 잡자 특공대'가 지난 28일 광화문 광장에서 이명박 체포 퍼포먼스를 하며 이명박 구속을 촉구하고 있다.  

 

역사 이래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이다. 이런 놈을 처단하지 못하고 어찌 민주주의라고 할 것인가? 국민 80%가 이명박도 수사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여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 안 그러면 촛불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

 

출처: coma의 정치 문학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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