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사카 유지 교수에 대한 친일세력 등의 협박,음해를 고발한다

대한민국 국민과 국회, 정부와 시민단체, 방송.언론사에 알립니다.

신승묵 | 입력 : 2017/11/05 [20:07]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는 현재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장과 독립기념관 이사를 겸임하고 있으며, 독도 영유권 문제, 위안부 문제, 근·현대 한·일관계 등의 전문가로 국내외적으로 활동하며,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1988년부터 한국에 거주하면서 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했습니다.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 호사카 유지 교수 페이스북

 

호사카 교수는 그동안 독도가 한국영토임을 나타내는 문서, 고지도 등을 해외에서 입수해 언론에 공개하여 논문이나 책에 썼으며 각지에서 강연을 펼쳐온 공로로 2013년 정부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는 호사카 유지 교수가 2017년 2월, 당시 문재인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한 후, 사실을 왜곡하는 친일세력 등으로부터 모욕과 협박,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메일로 호사카 교수에게 “죄값을 치르게 하겠다”, “테러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 등의 협박을 하거나 호사카 교수가 강연에서 ‘교묘히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주장한다’ 등의 있을 수 없는 모함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호사카 교수를 지원하는 정부나 관계기관 등은 호사카 교수에 대한 모든 지원을 중단하라고 하면서 호사카 교수를 블랙리스트에 올리라는 등의 상상을 초월하는 협박과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호사카 유지 교수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수호해 왔고 최근에는 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정부가 법적책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촉구해 오고 있는 만큼, 이는 호사카 교수 개인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에 대한 도전이며 진실을 왜곡하여 역사를 부정하는 반역행위에 해당됩니다.

 

불의에 굴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는 호사카 유지 교수가 적폐청산 대상인 친일세력 등의 협박과 음해, 모함으로부터 벗어나 대한민국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정부와 시민단체 그리고 우리 국민들이 나서서 보호하고 친일세력 등 반역자들을 발본색원해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것입니다.

 

아래 글은 2017년 9월 25일 서울중앙지검에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유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10월 10일 정미홍을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자 영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시민 신승목의 페이스북 게시 글입니다.

 

신승목 씨


호사카 유지 교수에게 위해를 가하려고 하는 '자'들(친일세력 등)에게 경고합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자이며 많은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호사카 유지 교수님과 가족에 대해 협박과 명예훼손, 음해하는 집단 또는 세력들에게 대한민국의 '행동하는 양심' 신승목이 경고합니다.

 

저는 서울중앙지검에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과 정미홍을 고발한 시민으로,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이루기 위해 헌신하는 우리의 희망 문재인 대통령과 현정부를 위해, 그리고 대한민국의 애국자 호사카 유지 교수를 지킬 것입니다.

 

또한, 이 시간 이후 발생하는 호사카 유지 교수님에 대한 모든 범죄행위에 대해 제가 나서서 고발해 그 죄값을 엄중히 받도록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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