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 구속' 촉구 단식 11일째 농성장 풍경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근처 이명박 집 입구, 'MB 구속' 단식 농성 현장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1/05 [21:03]

이명박 구속을 위한 시민 모임 "쥐를잡자 특공대"와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행동본부"(안티MB)는 지난 10월 25일(수)부터 서울 지하철 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근처 이명박 집 입구 도로변에서 이명박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단식 농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취재가 이뤄진 11월 4일(토)은 '안티MB' 백은종 대표의 단식 11일째가 되는 날로, 백 대표는 이날 열린 촛불 집회에서 단식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대해 '쥐를잡자 특공대'와 '안티MB' 측은 "백 대표의 단식은 중단하지만 이명박이 구속될 때까지 릴레이 단식을 이어가며 농성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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