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주석이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 준비한 환영식

국내 언론을 통해 볼 수 없는 "CCTV 한국어방송" 유튜브 영상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2/16 [02:15]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14일 오후 인민대회당 북쪽 홀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환영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톈안먼(天安門, 천안문)광장에서는 21번의 축포 소리가 울려 퍼졌다.

 


시진핑 주석의 부인인 펑리위안(彭麗媛), 딩쉐샹(丁薛祥)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서기처 서기 겸 중앙판공청 주임, 양제츠(楊潔篪)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위원, 완어샹(萬鄂湘)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장칭리(張慶黎) 전국정협 부주석 등이 환영식에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방중한 인사들은 대통령 부인, 국회의원,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외교부 장관 등이다.

 

 

군악대가 한중 양국 국가를 연주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함께 중국 인민해방군 3군 의장대 사열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요청으로 중국 국빈방문을 했다.

 

 CCTV 한국어방송 영상 갈무리

 

출처: CCTV 한국어방송https://www.youtube.com/channel/UCd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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