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알고보니 안철수는 '사이코패스'″

"안철수는 잘못을 하고서도 버릇처럼 핑계를 대거나 세상 탓으로 돌린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7/12/29 [13:31]

유성엽 국민의당 의원은 28일 지인의 글을 빌어 "그동안 죽 살펴본 결과 안철수란 인물은 워낙 사이코패스 기질이 농후한 사람"이라고 질타했다. 

통합반대파인 유성엽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아래 글은 제 가까운 지인이 쓴 것인데 맞는 말인 것 같다"며 지인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맹 비난했다. 

 

유 의원은 "잘못을 하고서도 버릇처럼 핑계를 대거나 세상 탓으로 돌린다. 안철수가 3등 낙선 한 것을 자기 실력 때문이라고 인정했다고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사이코패스... 이제 우리 대한민국도 강 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고 걱정했다. 

 

 

유 의원은 "이인식 소장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사이코패스는 대부분 외모가 좋아 첫 인상은 호감이 가지만 적어도 두 가지 면에서 일반인과 다르다고 한다. 첫째,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갖고 있다. 자기중심적이며 거짓말을 잘 하고 무책임한 행동을 일삼는다"며 안철수를 비난했다.


그는 이어 "둘째, 사이코패스는 정서적으로 결함이 많다"며 "무엇보다 감정이입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감정이 크게 부족하고 냉혹하며 잔인하기 짝이 없다.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보통사람보다 더 빨리, 더 자주, 더 극렬하게 공격적인 반응을 나타낸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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