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새해 첫번째 '이명박집 포위' 하다

이명박의 고등학교 후배 대학생 쥐잡이 특공대 '이명박을 감옥 보내는데 앞장서겠다'

이정현 사진기자 | 입력 : 2018/01/07 [15:59]

새해 첫번째 국기문란범 이명박집 포위 행진이 6일 오후 5시부터 강남 학동역 6번출구 농성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행진에는 이명박의 고등학교 후배도 포함된 대학생 쥐잡이 특공대도 참석해 '이명박을 감옥 보내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 40년된 고급차량 포니2를 앞세우고  이명이 집을 향해 행진하는 쥐잡이 특공대들   © 이정현 사진기자
▲경찰 뒤로  뒤에 보이는 태극기를 게양한 곳이 mb집© 이정현 사진기자
▲ 대학생 쥐잡이 특공대 '명박인더트렙' 대장    © 이정현 사진기자
▲ 대학생 쥐잡이 특공대 '명박인더트렙' 여성대원    © 이정현 사진기자
▲ 시원한 응징취재로 소문난 서울의소리 초심, 백은종 대표   © 이정현 사진기자
▲ 대학생 쥐잡이 특공대 중 mb 고등학교 후배   © 이정현 사진기자
▲ 친노 선언을 했던 민주당 황창하 노원병(안철수 사퇴로 6월 보궐선거 지역) 위원장   © 이정현 사진기자
▲ 사대강 독립군으로 명성을 날리는 김종술 대장    © 이정현 사진기자
집앞에서 서성대다  대학생 특공대에 의해  체포되는 mb  © 이정현 사진기자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스는 누구겁니까?  목소리를 높이는 가수 송희태   © 이정현 사진기자
▲ mb집 바로 앞에서 나오라고 소리치는 촛불 시민들    © 이정현 사진기자
▲ 이명박 체포단으로 돌아온 박근혜 체포단도 함께 © 이정현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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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sajang 18/01/08 [17:29]
수고하셨습니다. 조만간 구속되면 해단식을 멋지게 하겠네요 ^^돼지머릿고기는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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