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정치 공해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지금 국민의당 내에서 벌어지는 개싸움은 이미 예견 된 일

김대영 | 입력 : 2018/01/07 [20:18]

지금 안철수 관련 기사들 나올 때마다
국민들은 짜증과 분노를 넘어 아예 무관심이 답이라고 한다. 


기세 좋게 새정치 운운하며 나올 때 국민들의 기대감은 한 때 높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정치인이 입으로만 떠들고 실체없는 새정치론은 이미 민주당에 있을 때 스스로 파산시키고 만다. 아니 실체없는 새정치론 펼칠 때 이미 앙꼬없는 찐빵이란 걸 바람만 든 풍선이란 걸 국민들은 이미 알아채 버렸다. 
 
정치가 말로만 떠들어서 된다면 누구든 못 하겠는 가? 
 
안철수란 풍선을 띄워 주던 기레기들도 요즘은 안철수 관련 기사를 잘 싫지도 않는다. 
 
안철수가 무슨 말을 하든 어떤 일을 하든 관심이 없어 한다. 기레기들이 안철수를 기사화 할 수록 구독자 수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김한길이란 자가 안철수를 민주당에 끌어 들일 때 생각있는 국민들과 당원들은 많은 우려를 했다.  
 


지난 18대 대선에서 그의 행보, 또 그가 이명박 밑에서 차관급이라는 각종 위원회 위원 특히나 국가미래기획위원회 위원을 했다는 사실 등을 알고 있던 국민들은 많은 걱정을 했다. 
 
야당을 무기력 하게 만든 김한길이 또 사고를 쳤구나! 걱정과 우려를 했다. 
 
아니나 다를 까? 세월호 참사 속에서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조차 야당은 힘 한번 제대로 못 쓰고 지리멸렬 패배하고 만다. 
 
그때  안철수의 무공천론은 많은 민주당 후보자들을 멘붕에 빠뜨리며 선거 준비보다는 무공천을 못하게 하는 싸움에 힘을 실을 수 밖에 없었다. 어쩔 수 없이 안철수가 철회를 했지만 선거는 하나마나 였다. 
 
그 이후 대선을 앞두고 도저히 자신이 대통령 후보자가 될 자신이 없었는 지 민주당의 개혁에 대해서 사사건건 트집 잡다가 결국 분당하고 나가 만든 게 국민의당이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지금 국민의당 내에서 벌어지는 개싸움은 이미 예견 된 일이나 마찬가지였다. 
 
일요일 마다 회견한답시고 나와서 떠드는 것을 받아 적고 신문 1면에 대문짝 만 하게 실어 주었던 기레기들 
 
안철수가 정치 공해 유발자로 만든 공범일 것이다. 
 
국민의 당이 분당하든 바른정당과 합당하든 이제는 국민들이 그 결과를 뻔히 알고 있지 않는 가? 
 
서로가 잘 났다는 유승민과 안철수 합쳐 봐야 뻔하지 않겠는 가? 
 


근데
다스는 근데 누구겁니꽈아?
철수씨! 

 

출처 : 안철수는 정치 공해다! / 김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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