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민주당의 가짜뉴스 신고센터 환영한다.

수꼴방의 가짜뉴스란 것은 상상을 초월한다.

김은경 기자 | 입력 : 2018/01/09 [10:30]

늦었지만 이제라도 더불어민주당에서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하니 그야말로 환영합니다.

 

 

본 기자는 쥐를잡자특공대의 이명박 구속 촉구 활동을 하기 이전까지는 신연희 강남구청장등 수꼴 유명인사 등 일반 수꼴들이 대거 활동하는 수꼴 단톡 전투방에서 그들과 매일 전투를 하고 가짜뉴스에 대응하는 나날을 보내왔습니다

 

현재 쥐를잡자 특공대에서 함께하는 김대영님, 오다경님도 수꼴전투방 동지입니다. (영진오소리님도 전투방에 어느날 들어와서 '오소리'의 입장이 제게 너무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수꼴방의 가짜뉴스란것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대통령의 사진 왜곡과 진실 왜곡, 악의적 음해, 가짜뉴스, 5.18 왜곡, 5.18이 북한소행이라는 구체적 증거라고 조작하여 만든 갖은 자료등등 헤아릴수 없이 많습니다.

 

이에 대응하며 매일 싸우는 우리들은 심지어 더민주당에 매일 전화,메일을 보내서 가짜뉴스에 대한 대책을 만들라고 제안하곤 했으나 답이 속시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광화문에서 리본공작소에서 봉사를 하시는 택시신문고 책을 내신 분과 함께 광화문에 차려진 국민신문고에 가서 가짜뉴스대책을 세워달라고 상담,접수를 하고 온적도 있습니다.

 

가짜뉴스 신고센터는 이런 노력들이 모아져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제가 더 환영하고 기뻐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수꼴방 전투 동지들과 우리들끼리 대응하는 방식을 논의하는 방도 만들어서 개별 신고부터 안해본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해서 신연희 강남구청장도 고발한것이 저와 지금 활동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저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음해, 사진조작을 한 현직 경찰공무원을 잡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더욱 가짜뉴스 신고센터가 반갑습니다.

 

요즘 다시 수꼴들의 가짜 뉴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 민주당의 가짜 뉴스 신고센타 개설을 계기로 수꼴들의 가짜 뉴스가 뿌리 뽑히기를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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