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그 '더러운 주둥아리'를 다물라!

천하에 이런 뻔뻔한 인간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강전호 | 입력 : 2018/01/17 [22:47]

천하에 이런 뻔뻔한 인간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불법적인 비자금에 대한 적법한 수사를 노무현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이명박이 주장함은 노무현대통령 서거당시, 이명박은 노무현대통령에게 정치보복의 일환으로 국정원의 가짜뉴스까지 동원해 파렴치한 정치보복을 일삼았음을 시인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은 본인의 죄가 서서히 드러나자, 적법한 법적절차를 정치보복이라 국민을 또 다시 기만하며, 진보와 보수의 편을 갈라 국론분열을 부추겨 그 틈으로 빠져나가려는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다.

 

이명박은 그 더러운 주둥아리 다물라!

 

 

홍준표의 BBK 가짜편지와 꼬리곰탕 특검의 대국민 사기극에 이어 BBK 재판부의 대국민 사기행각으로 권력을 쥔 범죄자 이명박.

 

국제적으로 대두된 환경재앙 4대강과 수십조의 국고를 빼돌리고 탕진한 자원외교. 그것도 모자라 시가 40조원에 달하는 인천공항을 2조원 대에 집어 삼키려던 사기범 이명박.

 

이마저도 성이 안차 8천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하기 위해 UAE원전 이면계약으로 대한민국 국군의 목숨을 팔아넘긴 국제사기범 이명박.

 

끝으로 자신의 모든 범죄행각을 감추기 위해 대선 관권부정선거로 금치산자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내세워 전무후무한 국정농단의 원흉 이명박.

 

작금, 이명박은 “다스의 불법비자금 수사는 정치보복이다.” 라고 분명히 말했다. 이는 다스의 실소유주가 이명박 자신이라는 것은 천명한 것과 다름이 없다.

 

따라서 검찰은 배임과 횡령으로 120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죄와, 직권남용으로BBK에서 140억 원을 불법적으로 환수한 죄를 물어 이명박을 당장 체포하고 구속해야 마땅하다.

 

사법부는 선택하라!

국민의 명을 받들어 적폐들을 청산할 것인가?

아니면, 적폐들과 한 몸이 되어 국민에게 청산당할 것인가?

   

2018년 1월 17일. 

이명박근혜 심판 범국민 행동본부. 조선의열단 기념사업회.

이노마 나쁜 자식 18/01/18 [03:20] 수정 삭제
  네가 저지를 죄값을 달게 받으면 됐지 무슨 쥐 풀 뜯어먹는 쉰소리냐? 거짓말이 뽀록나니까 이제 정면대결해보겠다고?
눈깔이 ㅋㅋㅋ 18/01/18 [03:22] 수정 삭제
  참 요상하게 생겼다. 비대칭...음흉한 자의 전형적인 모습이로다.
쥐는 이미 지옥중간에 서있다 바보 신학자 18/01/19 [19:15] 수정 삭제
  23조 100만평 땅을 마련키위해 알려진건만 전과 16범이 되었구요! 감추인것은 하나님이 세세히 알고 계시니 명색 장로라는 자가 얼마나 괴로울까요?! 그래서 기자회견 하던날 마른기침을 하며 뱀처럼 혀로 입술을 날름거리며 안절부절하였지요 ,사람이 거짓말을 하려면 세포가 분열을일으키게 되어 있어요, 쥐는 사람들에게 변명하랴 하나님 두려워하랴 똥줄이 탈겁니다. 알고보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며 사나 죽으나 형벌만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흥부전 가사처럼 부른것이 고픈것만 훨 못하다는걸 삭이면서도 가롯유다처럼 죽지도 못하는 그이 처지가 딱하지요! 불상한놈 이게 형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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