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홍준표 "정론지? 조선일보 너 마저 나를!.." 맹 비난

"밀양사고 양비론… 아예 쓰지나 말던지”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1/30 [00:33]
거짓 막말을 출세의 수단으로 삼는 위선자 홍준표가 이제는 조선일보  마저 좌파 언론이라고 맹 비난하고 나섰다. 
 
막말 홍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조선일보조차도 밀양사고를 양비론, 정쟁으로 몰고 야당을 비난하네요. 곤란하면 아예 야당기사를 쓰지나 말던지나 하지"라고 비판했다. 
 
막말 홍준표는 "통합도 아닌 제 3, 4 미니정당 기사만 대문짝만 하게 늘어 놓고"라며 "쯔쯔쯔, 무슨 약점이 그리 많은지 정론지로 자처하는 언론조차도 저러니 세상은 좌파 정권 찬양 언론 시대로 가나 보다. 5공시대도 안 하던 논조를 보니 이제 좌파 폭주정권의 주문대로 언론도 가나 보다"라고 했다.  
 
홍 대표는 "그래도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간다. 국민이 알아줄 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다. 숨통을 틔워줄 SNS라도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자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홍준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