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18차 명박산성 허물기 촛불대행진

[#이월엔 이명박 구속] 매서운 한파에도 학동역은 촛불 열기로 후끈

이정현 기자 | 입력 : 2018/02/04 [19:45]
▲  MB집 앞 5초소 집회장을 지키는 40년된 포니   © 이정현 기자

 

2월 3일(토) 오후 5시 매서운 한파에도 많은 시민들이 학동역에 모였다. 박영선 국회의원, 하석태 전 경희대 겸임교수, 백은종 이명박심판 범국민행동본부 대표가 발언대에 서고 가수 송희태와 다스뵈이다 합창단이 노래를 불렀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시민들은 명박산성을 올랐다. 추위를 견디기 위해 발을 구르고 더 큰 소리로 "이명박 나와라!", "이명박을 구속하라!"를 외쳤다.

 

▲ '우리의 세상', '다스는 누구겁니까'로 시민들을 위로한 가수 송희태     © 이정현 기자
▲ "MB는 독 안에 든 쥐". '다스는 누구겁니까' 노래를 선창하여 시민들을 독려하는 박영선 의원     © 이정현 기자
▲ 이명박심판범국민행동본부 백은종 대표     © 이정현 기자
▲ 다스뵈이다 합창단     © 이정현 기자
▲ 하석태 전 경희대학교 겸임교수     © 이정현 기자
▲ 명박산성을 오르는 쥐를잡자, 특공대     © 이정현 기자
▲ 농성장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며 행진을 마무리하는 시민들     © 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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