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영남-김여정과 즐겁게 대화하는 문재인 대통령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2/11 [00:20]

10일 오후 강원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대화를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여정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10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1차전 남북단일팀과 스위스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여정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과 10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1차전 남북단일팀과 스위스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김여정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에게 자리를 권하고 있다. 경향신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이틀째인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에 문재인 대통령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북한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북한 김여정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등 참석자들과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B조 조별리그 1차전 남북단일팀과 스위스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B조 남북단일팀-스위스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이 단일팀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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