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은 '국기문란 혈세 도둑놈' 이명박이 구속 수사 찬성

대구·경북제외한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찬성 여론 우세...찬성 67.5%, 반대 26.8%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3/01 [09:00]

 

국민 10명 중 7명은 국민기만 국기문란 혈세 도둑놈 이명박이를 구속 수사하는 데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달 28일 tbs 의뢰를 받아 전국 성인남녀 502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표본오차 95%에 신뢰 수준 ±4.4% 포인트)에 따르면, 이명박에 대한 구속 수사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67.5%, '반대한다'는 의견이 26.8%로 각각 집계됐다.

 

나머지 5.7%는 '잘 모른다'고 답했다.

 

리얼미터는 "대구·경북(TK)을 제외한 모든 지역, 모든 연령, 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정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우세했다"고 분석했다.

 

리얼미터는 "한국당과 보수층에서는 반대 여론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했고, TK와 바른미래당 지지층은 반대여론이 다소 우세한 양상이었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찬성 86.4% vs 반대 12.1%)에서 찬성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서울(73.7% vs 18.0%), 경기·인천(70.0% vs 25.9%), 부산·경남·울산(63.5% vs 34.9%) 등의 순이었다.

 

대구·경북(40.0% vs 44.3%)에서는 오차범위 내에서 반대 여론이 높았다.

 

또 연령별로 30대(78.8% vs 19.8%)와 20대(78.7% vs 17.7%), 40대(74.9% vs 18.0%)에서 찬성 여론이 70%대를 기록했다. 60대 이상(45.5% vs 41.7%)에서는 오차범위 내에서 찬성이 더 많았다.

 

지지정당별로 민주당(93.6% vs 2.7%)과 정의당(92.3% vs 7.7%), 민주평화당(83.4% vs 16.6%)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23.7% vs 73.1%)에서는 반대 여론이 대다수였고, 바른미래당 지지층(42.2% vs 45.3%)에서는 오차범위에 있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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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평가사 18/03/01 [16:51]
인간의 가장 궁극적 성공은명예를 남기고 영혼이 구원을 받는것이라 하였다. 그런데 돈명박은 24조 100만평을 모았으나 대부분 뇌물 사기로 모으고 대통을 지냈으나 모든 부정비리가 발각나 이완용보다 더 나쁜것으로 평가되고 하나님 마져 능멸 하엿으니 빌곳마져 사라졌다. 이제 육신은 감옥가고 영혼은 유황불이다. 고로 가장 실패한 숨소리마져 의심스러운 자가 되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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