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같은' 이명박 ”실익 없다”...22일 영장실질심사 불출석

반성은 커녕 끝까지 국민 법감정 무시하는 파렴치한 모습 보여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3/20 [12:30]

이명박의 구속영장실질심사일이 22일로 확정된 가운데 쥐같이 얍삽한 이명박이가 '실익이 없다'고 '불출석' 의사를 밝혔다.

 

▲     © 서울의소리

 

검찰은 이명박의 구속영장실질심사일을 오는 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이명박 무리는 "영잘실질심사에 불출석하겠다. 불출석도 피의자의 권리이며 (출석해도)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소식을 들은 이명박심판 범국민행동본부 한 회원은 "엄청난 죄상이 드러낫음에도 반성은 커녕 끝까지 국민 법감정을 무시하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이는 이명박을 절대 용서치 않을 것이다"고 분노했다. 


이명박의 영장실질심사는 서울중앙지법 박범석 부장판사(45·사법연수원 26기)가 맡을 예정이며 장소는 서울지법 321호 법정이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9일 오후 이명박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조세포탈·국고손실·횡령,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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