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칼럼]중대범죄 망국반역자 이명박 강제구인 영장심사 강력집행은 민심명령!

이명박 영장심사 불출석 시사 '도둑질은 이명박이 하고 오라줄은 변호인단이 받아라' 식

정낙현 | 입력 : 2018/03/20 [13:17]

이명박 영장심사 불출석 '도둑질은 이명박이 하고 오라줄은 변호인단이 받아라'식 

 

서울중앙지검은 19일 이명박에 대한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다. 검찰 관계자는 “이명박이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고 증거인멸 우려가 높다”며 구속영장 신청사유를 설명했다. 

 

이명박의 구속 여부를 심사할 박 부장판사는 지난 2월 법원 정기인사때 부터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을 맡게 됐다.

 

박 부장판사는 지난 2월경 업무상횡령 등 혐의가 있는 신연희 강남구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그러나 이명박은 영장심사에 불출석 하기로 했다.

 

결론적으로, "중대범죄 망국반역자 이명박 강제구인 영장심사 강력집행 해야 !" 함은 국민의 민심임을 전한다.

 

  ▲ 국민의 민심은, "중대범죄자 망국반역자에게,강력 영장실질심사 집행해야" ©정낙현

 

▲ 우리 속담에,"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줄은 네가 받아라" 말이있다. 이는 파렴치 사기질의 극치를 달리는 말로 이명박을 두고 하는 말 이다. 도둑질은 이명박이 하고 오라줄은 변호인단이 받아라. 처벌도 이명박으로 부터 지시받은 부하들에게 처벌하란 말과 같다.

 

이는 파렴치중대범죄를 넘어선, 희대의사기꾼 다운 망국반역의 추잡한 행태이다. 국민계층은 "법치국가에서 도져히 절대로 눈뜨고 볼수없는 지경이다" 라는 반응이다.

 

1차 검찰 소환에서 '중대 망국반역범죄는 이명박 이 다 저지르고 모르쇠 일관, 실무선 부하들에게 책임전가' 로 지능적 회피, '구속영장 실질심사도 이명박 자신은 불출석 시사, 변호인단에 전가시키는 작태를 벌릴것인가?'.

   

▲ 이명박이 벌린 전방위적 망국의 작태에 국민들이 아직도 몸서리치게 치를 떨고있다.

 

이명박은 대한민국 역사-영토-자주국방-외교안보-경제-정통성 마져 지능적으로 유린 시킨 중대 망국반역 범죄자로 취급되어야 마땅하다.

 

이명박 정권기에 '국민혈세-대한민국-국민 일체'는, '이명박일가친척-이명박 부패은닉세력-친일망국집단-일본제국주의집단' 에게 봉납한 '대한민국-국민피와생명' 였다.

 

은밀히 추진해왔고 국민적 저항에 봉착해 실행되지 못한 밀실모사 "독도동해를 일본해로 사기날조-일제침략기 피해 면죄부-위안부-한일군사협정-천문학적 거액 국책사업비리" 도 철저히 단죄되어야 한다. 해외로 도피시킨 해외자원외교 대한민국 국부도 일체 철저히 환수 시켜야 한다. 이 모두 국민 피와살 이다.  

 

▲ 파렴치 이명박의 만행에 국민층 반응은 "과연 법치국가에서 중대 망국반역자에게 이런 '영장심사 불출석' 배려가 베풀어져야 하는가?" 라며 통탄스러운 반응이다.

 

결국 피해자격인 국민들의 시선과 관심이 분노에 차 강렬하게 집중되고 있다. 물론, 구속영장심사는 사법부 책무 이지만, 국가 통치권 수위의 망국반역 범죄의 피해당사자는 결국 국가-국민이다.

 

자칫 이명박 처결 관련 미흡함이 발생시 제2촛불의 재점화가 될 소지가 높다. 

   

▲ "중대범죄 망국반역자 MB 강제구인 영장심사 강력집행 해야" 함은 국민의 민심 명령 이다. 대다수 대한민국의 정통성 서린 민심은 또 다시 뜨거운 촛불을 달궈야 할지를 결연한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망국반역 피의자 불출석 "MB 영장실질심사 불출석" 이란 사법적 관용은, 벼랑끝 대한민국을 지키려 생명받치고 쓰라린 숨은 고통속에 처했던  애국선열 영전과 애국국민층에게 두번 고통을 주는 법치국가의 부끄러운 일이다.

 

관련기사 참조: [시사칼럼] '망국중대 범죄자 이명박은 '구속 수사가 애국'

- MB는 '대한민국 영토-역사-외교안보-경제 국권을 일본에 팔아먹으려던 망국 주범 -
기사보기::> http://www.amn.kr/30814

1만년 1억 한민족 정통역사.영토.국권 대동결사 바로세워야 ! 친일적폐청산은 민심이다. 2018 한민족대운의해 하나로 평화로 통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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