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의성군수 후보 '음주 뺑소니, 뇌물수수 파렴치범' 공천

자유한국당 의성군 당원 30여명 중앙당사 앞 공천 항의

정낙현 | 입력 : 2018/04/11 [18:20]

4월11일 오후 5시경 경북 의성군 자유한국당 당원 30여명은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결정 관련 반발, 서울 여의도로 급히 올라와 자유한국당 중앙당 앞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반발 항의했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4월10일 의성군수 군위군수 고령군수 청도군수 등의 단수후보자 및 경선후보자를 발표했다.

 

의성군 자유한국당원들은 "의와 예의 고장에 음주 뺑소니, 뇌물수수 파렴치범 공천 절대 않돼!" 현수막을 들고 "자유한국당은 도덕적 잣대로 공천하라!" 등의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항의 했고, 반발이 확산될 조짐이다.

 

항의에 참가한 한 자유한국당원은 "의와 예의 고장에서 이런일이 벌어진다면 자유한국당은 국민적 지지를 받지 못해 사라질 운명이 될것이다. 그렇다면 자유한국당에서 탈퇴를 하는 수 밖에 없다"고 긴 한숨을 내 쉬면서 탄식했다.

 

▲  2018년 4월11일 오후 5시경 경북 의성군 자유한국당 당원 30여명은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결정 관련 반발, 서울 여의도로 올라와 자유한국당 중앙당 앞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반발 항의했다.   © 정낙현
▲  2018년 4월11일 오후 5시경 경북 의성군 자유한국당 당원 30여명은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결정 관련 반발, 서울 여의도로 올라와 자유한국당 중앙당 앞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반발 항의했다.   © 정낙현
▲   2018년 4월11일 오후 5시경 경북 의성군 자유한국당 당원 30여명은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공천 결정 관련 반발, 서울 여의도로 올라와 자유한국당 중앙당 앞에서 플랭카드를 들고 반발 항의했다.  © 정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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