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고발] ”'문재인 간첩' 괴담 유포하는 1인 시위자는 치외법권인가?”

신고해도 경찰은 적법조치를 취하지 않고 애써 외면 방치하고 있다.

정낙현 | 입력 : 2018/04/13 [00:25]

최근들어 매일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앞에서 1인 시위 괴담이 적힌 플랭카드를 들고 다니며 각종 욕설과 협박을 일삼으며 폭행을 자행하는 자가 있다.

 

▲ 최근들어 매일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앞에서 1인 시위 괴담이 적힌 플랭카드를 들고 다니며 각종 욕설과 협박을 일삼으며 폭행을 자행하는 자가 있다.     © 정낙현

 

플랭카드 괴담의 내용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간첩 도둑놈 두목이였다." 이다.

 

국민개헌 서명을 받는 캠프와 취재진들에게도 입에 담지 못할 각종 욕설과 죽이겠다 고 시비와 협박, 취재진 폭행도 했다.

 

이자의 행동으로 보아 배후 사주 집단은 사법적 수사 처결하면 명백히 드러 날 것이다.

 

경-검 수사권 조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

 

현장 경찰 지휘부측에 현장 민원 구두로 적법조치를 요구 해도, 경찰당국은 직접 목격도 해왔고 면전에서 보았음에도 외면 방치하고 있다.

 

심지어 서울의소리 기자가 112에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했으나 신원파악에 응하지 않으니 연행은 커녕 통사정해 겨우 신원을 파악하더니 사건을 접수하지 않고, 신고자에게 직접 경찰서에 가서 고발하라고 책임을 회피했다.  

 

국민혈세로 운용되는 여러대의 경찰 버스와 각종 경찰 차량 등의 수시배치로 보아 최소 100여명 갸량의 경찰이 근무 중인것 으로 보였다.

 

지나는 행인마다 "괴담이 적힌 1인 시위 유포자는 치외법권인가?" 라고 개탄하고 있으나 현장 경찰지휘부는 적법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

 

▲     © 서울의소리

 

지나는 행인들은 "이게 나라인가?" 라고 탄식했다.

현장 경찰 초동수사 공권력 초강력히 바로 세워야 한다.

 

사법당국의 강초력 수사는 물론, 그 책임을 철저히 물어 현장 경찰 지휘부 일체 교체해야 한다.

 

1만년 1억 한민족 정통역사.영토.국권 대동결사 바로세워야 ! 친일적폐청산은 민심이다. 2018 한민족대운의해 하나로 평화로 통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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