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 텃밭 경북 안동-의성 '민심외면 밀실공천' 반발 항의시위 확산!

경북 사람들은 민심을 외면해온 반성없는 부정한자들을 지지했던 것이 후회스럽다. 이제는 그런일 없을것

정낙현 | 입력 : 2018/04/13 [21:54]

  - 안동시민-의성군민 "민심외면 밀실공천 이젠 않돼~!" -

 

2018년 4월13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앞에서, '6.13 지방선거 경북 안동시장-의성군수 공천' 관련 자유한국당원들이 중앙당사로 올라와 연일 공천반발 항의시위가 확산 지속되고 있다.

 

○ 4월13일 오전에는 현 경북 안동 권영세 시장의 지지자 100여명이 자유한국당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앞에서 권영세 시장 공천탈락 관련, "자유한국당은 안동시민 여론무시 말라!" 라는 피켓을 들고 "권영세 시장 우리가 지킨다" 라며 공천반발 항의시위를 했다.

 

안동시장 권영세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지역민심 역행하는 김광림은 각성하라! 지역민심 역행한 밀실야합 공천 즉각 철회하라!" 고 강력 항의 했다.

 

그간 자유한국당을 지지해온 안동시 지역민 당원들은 "자유한국당이 이런식으로 가면 2년내 사라질것이고, 차라리 탈당하겠다. 민심을 외면하고 변하지 않는 자유한국당은 처절한 결과가 올것이다" 라고 경고성 개탄을 했다.

 

▲ 4월13일 오전에는 현 경북 안동 권영세 시장의 지지자들이 자유한국당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앞에서 권영세 시장 공천탈락 관련 반발해 항의시위를 했다, "자유한국     ©정낙현

 

한편 권영세 시장은 “이번 공천 결과에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시장은 당보다 시민에게 충성을 해야 하는 자리이고, 당 충성도보다 시정 수행을 얼마나 잘했느냐가 평가 기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부동의 1위를 한 후보를 경선에서 제외한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덧붙였다.

 

권 시장은 4월 12일 자유한국당 공천 배제와 관련해,“시민들의 의견을 도외시한 밀실공천”이라며 “도당과 중앙당의 이의신청을 거쳐 다음 주 중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북일보에 2018년 4월12일 밝혔다.

 

○ 4월13일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올라온 경북 의성군 자유한국당원 30여명이 의성군수 공천반발 3일차 "자유한국당은 도덕적 잣대로 공천하라!, 음주뺑소니 뇌물수수 진실은?" 라 적힌 피켓을 들고 강력 항의시위를 했다.

 

경북 의성군 자유한국당원들은 "아직도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지역민을 가볍게 보면 국민심판 그 결과로 처절하게 깨닳게 될것이다" 라며, "우리는 보수이지만 지역민심을 져버리고 외면한채 밀실공천으로 몰고가는 정당 집단과 함께 하지 않을것이다" 라며 탈당의사를 강력 시사했다.

 

▲ 4월13일 오후에는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올라온 경북 의성군 자유한국당원들이 의성군수 공천반발 3일차 "자유한국당은 도덕적 잣대로 공천하라!, 음주뺑소니 뇌물수수 진실은?" 라 적힌 피켓을 들고 강력 항의시위를 했다.     © 정낙현

 

"과거에는 보수편였던 우리 경북 사람들은 무조건 맹목적으로 민심을 외면해온 반성없는 부정한자들을 지지했던 것이 후회스럽다. 이제는 그런일 없을것이다" 라며 탈당 마음을 굳힌듯 단호한 얼굴 표정들이었다.  

1만년 1억 한민족 정통역사.영토.국권 대동결사 바로세워야 ! 친일적폐청산은 민심이다. 2018 한민족대운의해 하나로 평화로 통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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