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독도 영토수호 특별 대책위원회 회의 영상

조전혁의원의 역사관과 독도 문제 접근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

서울의소리 | 입력 : 2011/04/04 [16:38]

독도수호 특별 위원회 질의 답변에서 한나라 조전혁의원은 질문에서 "독도 침탈은 일본의 일부 극우파의 소행이다"고 단정하고, 한국이 실효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대응할 필요가 없다"며 국민들이나 정치권 반응이 호들갑스럽다는 듯이 말하고, "독도에 본적을 옮긴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국적을 주자"는 농담조의 질문을 하기도 하였다. 
 
또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하는 사람이 극우세력이기 때문에 일본인의 감정을 상하게 하면 바람직하지 않다"며, 그러니 "일본 국민을 이간질시켜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듯한 발언을 하여 듣는 이들이 어이없어 하였다.  
 
현제 일본은 보수정권 자민당이 실권하고 그래도 진보정권이라 할 수 있는 민주당이 집권하고 있다. 그런데도 독도침탈은 과거보다 더 노골화 되고 있어 더욱 문제가 심각 한 것이다. 그런데도 조전혁의원은 "일본의 독도 침탈은 일부 극우파가 벌리는 일이라며 일본을 옹호하는 언행은 반 민족적인 매국 행위로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국민들의 의견이다.
 
또 그러한 인식을 가진 사람이 독도 영토수호 특별위원회에 위원으로 활동하는지 국민들은 조진혁의원의 역사관과 독도 문제 접근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독도수호 특별 위원회 질의 답변에서 한나라 조전혁의원은 질문에서 "독도 침탈은 일본 극우파의 소행일 뿐이다. 실효지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대응할 필요가 없다"며 국민들의 반응이 호들갑스럽다는 듯이 말하고, "독도에 본적을 옮긴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국적을 주자"는 농담조의 질문을 하기도 하였다. 
 
또 "독도 영우권 주장을 하는 사람이 극우세력일 뿐이다. 일본인의 감정을 상하게 하면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니 일본 국민을 이간질시켜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듯한 발언을 하여 듣는 이들이 어이없어 하였다.  
 
현제 일본은 보수정권 자민당이 실권하고 그래도 진보정권이라 할 수 있는 민주당이 집권하고 있다. 그런데도 독도침탈은 과거보다 더 노골화 되고 있어 더욱 문제가 심각 한 것이다. 그런데도 조전혁의원은 "일본의 독도 침탈은 일부 극우파가 벌리는 일이라며 일본을 옹호하는 언행은 반 민족적인 매국 행위로 비난받아 마땅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국민들의 의견이다.
 
또 그러한 인식을 가진 사람이 독도 영토수호 특별위원회에 위원으로 활동하는지 국민들은 조전혁의원의 역사관과 독도 문제 접근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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