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경북 포항-청송 6.13 지방선거 공천반발' 중앙당앞 시위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지자들'포항-청송 지역민심 반영하라!'

정낙현 | 입력 : 2018/04/18 [16:12]

-  자유한국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지자들, '포항-청송 지역민심' 반영하라! -

 

2018년 4월18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자유한국당 경북 포항-청송 지방선거 공천' 관련 반발 시위가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앞에서 벌어졌다. 수일전 부터 경북의성 경북안동 지역민들도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앞에서  공천반발 시위를 한바 있었다.

 

이날 오전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 허명환 지지자 약 30여명은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중앙당사로 올라와 당사 앞에 모여, "지난 3월21일 특별 지진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을 중앙당측 전략공천지로 선정한곳임에도 경북도당측이 중앙당 지침을 무시해 단수 추천하는 우를 범했다"고 반발 시위를 벌렸다.

 

▲ 2018년 4월18일 오전경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 허명환 지지자 약 30여명은 서울 여의도 소재 자유한국당 중앙당사로 올라와 당사 앞에 모여, &q     ©정낙현

 

공천반발 시위를 한 '허명환 지지자들측 성명서'에 다음과 같이 적혀있다.

"자유한국당을 사랑하는 포항시민은 경북도당 공관위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활 공천과정에 지역 국회의원들의 사심이 포함된 공천은 자한당을 지지하는 모든 보수 지지층들의 애정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임을 잊어서는 않된다".

"자유한국당 중앙당은 포항 시민들의 민심을 제대로 살펴 최고위에서 의결한대로 포항시장 공천을 전략공천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라고 적혀있었다.

 

같은날 오후 경북 청송군민 수십명이 '경북 자유한국당 청송군수 공천신청자 심상박-우병윤-황광구 외 군민일동' 라고 적혔고 "자유한국당 규정무시한 경북도당 공관위 결정은 원인 무효다"라고 적힌 플랭카드를 단단히 잡고 따가운 봄 햇살속에서 시위를 했다.

청송군수 공천을 앞두고 "청정 청송 깨끗한 후보 공천하라" 피켓등을 들고 시위했다.

 

▲ 2018년 4월18일 오후경 경북 청송군민 수십명이 '경북 자유한국당 청송군수 공천신청자 심상박-우병윤-황광구 외 군민일동' 라고 적혔고 "자유한국당 규정무시한 경북도당 공관위 결정은 원인 무효다"라고 적힌 플랭카드를 단단히 잡고 따가운 봄 햇살속에서 시위를 했다.청송군수 공천을 앞두고 "청정 청송 깨끗한 후보 공천하라" 피켓등을 들고 시위했다.     © 정낙현


3명의 예비후보자 지지자들은 "전과자와 경선 절대반대, 청정 청송군에 전과자가 왠 말인가!!, 횡령, 도로교통법,폐기물관리법, 공직선거법 위반 범죄자는 OUT!!, 경북도당 공관위는 당헌당규 무시한 심사 다시 심사하라!!" 라고 적힌 피켓으로 얼굴에 내리쪼이는 따가운 햇살을 가리며 힘겹게 장시간 들고 있었다.

 

1만년 1억 한민족 정통역사.영토.국권 대동결사 바로세워야 ! 친일적폐청산은 민심이다. 2018 한민족대운의해 하나로 평화로 통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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