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북 정상 공동선언문 나오면 서명식 가지고 공동 발표

김정은 위원장 부인 리설주 여사, 오후 6시 15분 판문점 도착 예정

편집부 | 입력 : 2018/04/27 [14:31]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공동선언문이 나올 경우 서명식을 가지고 공동 발표한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양 정상은 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 항구적 평화정착, 남북관계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공동선언문 작성을 위한 실무협의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 여사는 오후 6시 15분경에 판문점에 도착하고, 남북 양 정상과 부인이 평화의집에서 만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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