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과 홍준표는 병원부터 가야할 듯!

박근혜를 신처럼 떠받치며 무죄 석방을 외치는 것도 그런데...

coma | 입력 : 2018/05/02 [00:57]

대한애국당 조원진이 공개된 행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미친 xx"라고 말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이 댓글로 전직 대통령에 대해 욕설을 한 것은 다수 있었지만, 현직 국회의원이 공개된 장소에서 대통령에게 육두문자를 쓴 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

 

 

그것도 모자라 조원진은 허위사실까지 공표했다. 조원진은 "북한 요구 다 들어주려면 200조가 드는데, 그런 미친 xx가 있습니까?"하고  말했다. 마치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의 요구를 다 들어주고 그 대가로 200억을 북한에 바치는 것처럼 왜곡한 것이다.

 

조원진의 이러한 언행은 인격 모독죄에 해당하는 동시에 허위사실 유포죄에 해당한다. 그동안 참고 또 참았던 민주당도 이에 격분하여 조원진을 국회윤리위원회에 회부했다. 국정농단으로 파면당한 박근혜를 무슨 신처럼 떠받치며 무죄 석방을 외치는 것도 모자라 대통령을 공개 석상에서 욕한 것은 엄벌에 처해져야 한다.

 

홍준표는 어떤가?

 

 

 

국민 90%가까이가 남국정사회담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자기 혼자만 "위장평화쇼니"니 "주사파와 김정은의 합작품"이니 하며 남북정상회담을 비하했다. 그러자 자하당 주요 후보들마저 홍준표를 공개 비판했다.

 

필자 생각에 미친 사람은 바로 그들인 것 같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비리에 연루된 사람을 신으로 모시고, 색깔론 꺼내 선거 하려는지 한심하다 못해 불쌍하기까지 하다. 

 

국민 90%가 남북정상회담을 극찬하는데 저들만 어깃장을 놓고 있다. 방법이 없다. 모두 투표하여 저 간악한 극우 세력을 심판하자.

 

출처: coma의 정치 문학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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