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18년 노동절 민주노총 노동자대회 및 행진 현장

오후 2시 본대회 개회부터 6시 마지막 정리 집회까지

편집부 | 입력 : 2018/05/02 [00:25]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제 128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전국에서 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수도권 지역 대회에는 2만여 명의 노동자가 운집했다. 민주노총이 서울광장에서 노동자대회를 개최한 것은 지난 2015년 이후 3년 만이다.

 

▲ 개회 모습 © 서울의소리
▲ 민주노총 위원장 대회사 © 서울의소리
▲ 대회 진행중 참가자 모습 © 서울의소리
▲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심상정 전 대표 © 서울의소리
▲ 김종민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서울시장 © 서울의소리
▲ 이야기를 나누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종민 후보 © 서울의소리
▲ 서울시청 쪽 참가자 모습 © 서울의소리
▲ '고속철도 하나로' 서명을 받는 모습 © 서울의소리
▲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앉아있는 참가자들 사이에서 깃발을 잡고 있는 백인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정의당이 띄운 애드벌룬 © 서울의소리
▲ 장애인들의 요구사항이 쓰인 피켓 © 서울의소리
▲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무대에 선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대표 © 서울의소리
▲ 집회 마무리 무렵의 현장 © 서울의소리
▲ 선언문을 낭독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무대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법외노조 철회를 요구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행진 © 서울의소리
▲ 기본소득을 요구하는 청년단체의 퍼포먼스 © 서울의소리
▲ 선두에서 행진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민주노총이 행진 경로에 게시한 플래카드 © 서울의소리
▲ 곤룡포를 입고 최저임금 만원을 요구하는 청년단체 © 서울의소리
▲ 이재용 처벌을 요구하는 피켓과 뒤따르는 정의당 © 서울의소리
▲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를 요구하는 행진 플래카드 © 서울의소리
▲ 산별교섭 제도화를 요구하는 금속노조 © 서울의소리
▲ 금속노조 조합원들의 퍼포먼스 행진 © 서울의소리
▲ 금속노조 청년 조합원들의 행진 © 서울의소리
▲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는 피켓 행진 © 서울의소리
▲ 금속노조 여성 조합원들의 행진 © 서울의소리
▲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공공운수노조 © 서울의소리
▲ 공공운수노조의 선두 행진 © 서울의소리
▲ 사회서비스공단 설립을 요구하는 사회서비스 조합원들 © 서울의소리
▲ 학교의 변화를 촉구하며 행진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노동존중 평등학교를 원하는 교육공무직 조합원들 © 서울의소리
▲ 행진하는 공공운수노조 서울경인공공서비스지부 © 서울의소리
▲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하는 청년단체 참가자 © 서울의소리
▲ 자본의 로봇 독점을 경계하는 내용의 피켓 © 서울의소리
▲ 재벌 '갑질'과 건물 임대료 문제를 지적하는 플래카드 © 서울의소리
▲ 또다른 공공운수노조 소속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건설현장의 임금체불과 산업재해를 지적하는 건설노조 © 서울의소리
▲ 건설근로자법 제정을 요구하는 건설노조 © 서울의소리
▲ 많은 조합원들이 행진에 참가한 건설노조의 모습 © 서울의소리
▲ 선두를 뒤따르는 건설노조 조합원들 © 서울의소리
▲ 건설현장 포괄임금제 지침 폐기를 요구하는 건설노조 © 서울의소리
▲ 공무원노조의 행진 차량 © 서울의소리
▲ 성과주의 폐기를 요구하는 공무원노조 © 서울의소리
▲ '악폐청산'을 요구하는 피켓 © 서울의소리
▲ 해직자 원직복직과 노동3권 및 정치기본권을 요구하는 공무원노조 © 서울의소리
▲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을 요구하는 서비스노조 © 서울의소리
▲ 조리사 복장을 하고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는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 마무리 집회를 여는 건설노조 © 서울의소리
▲ 마무리 집회를 여는 민중민주당(환수복지당)
▲ 마지막까지 남아 집회를 벌인 장애인 활동가 등 참가자들 © 서울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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