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속보] 각종 비리로 총리 낙마한 '김태호'...

국민을 아이큐 2자리 바보로 만들고, 우롱하는 짓,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5/19 [23:01]

각종 비리로 총리낙마한 김태호... 대선출마!

국민을 아이큐 2자리 바보로 만들고, 우롱하는 짓,

서울의소리  | 입력 : 2012/07/15 [15:09]
 
▲2011년 4월 국회의원 재보선 때  한나라당  김해 예비후들이 김태호 공천에 반발해서  "김해가 비리 하치장이냐"며 반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아시아 뉴스


전과 14범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되자 각종비리로 총리 낙마한 김태호가 대선 출마를 하며 터진 주둥아리라고 뻔뻔하게 '아이들에게 꿈을 주고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많이 주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지껄였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 새누리당 김태호는 감히 안중근의사 기념관까지 더럽히며, 지난 11일 대선에 출마한다고 출정식을 하는 못된 짓을 벌렸다. 
 

국무총리 청문회 때  까도 또 또 또...  비리가  양파같아 낙마한  김태호 


김태호는 자신이 썩어 냄새나는 낡은 정치인 1호로 세대교체 대상인줄 뻔히 알면서도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낡은 정치의 세대교체를 선언한다"고 하며, 국민을 기만하는 말장난으로 일관된 대선출마 선언문을 발표 하였다. 


비리로 점철된 퇴출대상 정치인이 '젊은이들이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은 국민을 아이큐 2자리 바보로 만들고, 우롱하는 짓으로 지탄받아 마땅하다는 것이 대체적인 여론이다.

 

 

김태호는 지난 총선에서도 금품살포와 성추행 의혹이 잇따라 터져나오기도 하였다. 

 

 

김태호는 작년 10월 말 팬클럽 술자리에서 술값 50만원을 제공한 데 이어, 이보다 앞서 대리운전비 25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았으며, 성추행 혐의로 경찰 소환수사를 앞두고 있었다.

 

응징언론 서울의소리 2012년 7월 15일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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