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장 여론조사, 민주당 송철호 49.5%로 '독주', 자한당 김기현28,5%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6/04 [18:23]

'6.1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자유한국당 김기현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밀어내고 20%이상 큰 차이로 독주하고 있다.

 

 

5월 30일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JTBC 의뢰로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장 후보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송철호 49.2%, 자유한국당 김기현 28.5%, 바른미래당 이명희 1.6%, 민중당 김창현 4.4% 등으로 나타났다.

 

차기 울산시 교육감 후보 지지율은 노욱희 전 울산시교육위원 15.6%, 구광렬 현 울산대교수 11.2%, 김석기 전 울산시교육감 11%, 박홍수 전 울산시교육청 교육국장 8.1%, 장평균 전 울산교원노조위원장 3.3% 등으로 나타났다.

 


울산광역시의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9.4%, 자유한국당 19.8%, 바른미래당 3.8%, 정의당 4.6%, 민주평화당 0.2% 등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JTBC 의뢰로 5월 28일~29일 2일간 유선전화면접 16%(유선전화번호 기타 RDD), 무선전화면접 84%(무선전화번호, 휴대전화 가상번호, 통신사 제공) 방식으로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804명의 응답을 받은 것으로, 전체응답률은 2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다.

 

이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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