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이' 우려 속 전국 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는?

대구, 강은희17,7% 김사열15,5% 경북, 안상섭11,8%,임종10,8%, 이찬교8,7%

서울의소리 | 입력 : 2018/06/07 [09:07]

KBS 등 방송 3사가 칸타퍼블릭과 코리아리서치센터,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각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8백 명에서 천여 명 씩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6,13 지방선거 교육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대부분 지역에서 지지하는 후보를 정하지 못한 응답자가 절반에 달하는 경우가 많았다.

 

대구에서는 박근혜때 여성부장관을 지낸 강은희 후보와 김사열 후보의 지지도가 오차 범위 안으로 조사됐다.

 

경북은 안상섭, 임종식, 이찬교, 이경희 후보 모두 10% 안팎의 지지도를 보였다.

 

서울 교육감은 현 교육감 조희연 후보의 지지도가 박선영 후보를 20%p 가량 앞섰다.


경기도에서는 이재정 교육감이 가장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부산도 김석준 현 교육감 지지도가 27.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인천은 도성훈, 고승의, 최순자 후보 순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장휘국 후보가 28.5%의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보수 성향 현 교육감인 대전의 설동호 후보는 27%의 지지도를 보인 가운데 성광진 후보가 뒤쫓고 있다.


세종에서는 최교진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울산은 노옥희 후보가 앞서가고 있다.

 

강원에선 민병희 교육감이 31.2% 선두를 달리고 있다.

 

충북에서는 김병우 교육감의 지지도가 31.2%로 높게 나왔다.


충남 현 교육감 김지철 후보가 앞서고 있다

 

전북에서는 현 교육감 김승환 후보가 가장 높은 지지도를 보였다.


전남은 고석규 후보가 24.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경남은 박종훈 교육감이 선두를 보였다.

 

 

제주는 이석문 교육감이 35%의 지지도를 보였다.

사진출처 : KBS 영상 갈무리


이번 조사는 KBS 등 방송 3사가 칸타퍼블릭과 코리아리서치센터,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각 시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8백 명에서 천여 명 씩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유무선 전화면접 조사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각 시도별 95% 신뢰수준에서 ±3.1%p~±3.5%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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